무니에 대한 신뢰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 모든 정력을 투입하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04권 PDF전문보기

무니에 대한 신뢰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 모든 정력을 투입하라

내가 일생 동안 사는 데 있어서 오대양 육대주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위해서 희생하면 이것이 얼마나 굉장한 세계의 이익을 가져오겠어요? 당신들을 볼 때, 무니 사람들은 좋지 않지만 무니들이 갖는 이상과 무니들이 바라는 이상은 제일 멋지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예? (아주 작은 목소리로) 예! (웃음)

여러분들 이러한 생각, 이러한 자리에 서 가지고 얼마나 걱정해 봤어요? 나 하나 뭐 어떻고, 내 집 어떻고, 뭐 어떻고…. 그러면 나 한번 물어 보자구요. 무니들이 잘됐어요, 안 됐어요? 진짜 무니가 되고 있어요, 안 되고 있어요? 「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디 제한된 생활을 할 거예요? 「아니요」 어디에 뭐 못할 것이 없지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 아들딸에게라도 그런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의 형님이 들어올 것이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어머니가 '에이 이놈아, 이럴 때 무니가 되더라도 다행이지. 에이 자식아, 무니 꼴이 이게 뭐야? 세계로 문제될 수 있는데 이래 가지고, 낯을 들고? 지금 국가적으로 전부 다 활동해야 되는데 이게 뭐야, 이게? 사나이답게 하고 좀 멋지게 하지, 이게 뭐야? 이걸 몰랐으면 모르지만 이 자식아!' 이럴 거라구요.

여기에 일본 아가씨들도 말이예요. 앞으로 일본이 전부 다 알게 되면 '이게 뭐야? 너희들 뭉쳐 가지고 뭘했어? 뭘했어 이게?' 할 거라구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너 레버런 문, 뭐야 이게 뭐야, 이게?' 하나님이 그럴 거라구요. 그거 그렇게 생각 안 하겠어요? 내가 60살 됐지만 여러분들에게 지지 않을 거라구요. 어떤 때는 다리가 힘들어 하면 '이놈의 다리야, 넌 날 몰라. 이놈의 다리야'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큰 것을 알고 무니에 대한 신뢰가 큰 것을 아니, 신뢰를 받는 우리가 그 신뢰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모든 정력을 다 투입하더라도 손해가 안 납니다. 손해가 안 난다구요. 왜? 사랑의 빛은 더 빛나기 때문에.

여러분들 졸장부가 될래요? 「아니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악이 깃들어 있는 그 소굴을 격파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해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여러분에 대한 신뢰가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신뢰하기 전에 하늘이 신뢰하고, 이 세상이 신뢰하기 전에 영계가 신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할 수 있다, 그런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대로 하면 미국이 신뢰하고 전체가 신뢰하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