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단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을 하나 만들기 위한 계획
일본은 내일부터 큰 태풍이 불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태풍? 문총재의 명령에 의한 태풍이 불게 돼 있습니다.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대한민국이나 어디나 경제가 문제입니다. 이 통일교회도 경제가 문제입니다. 그다음에는 뭣이냐 하면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의 연합문제입니다. 그다음엔 남북통일 문제입니다. 아담국가와 해와국가가 연합해야 거짓 부모인 김일성을 쫓아 버릴 수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국가적으로 하나되면 사탄 부모는 없어지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일본과 한국을 연합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교체결혼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민단(재일한국거류민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단이 180만 내지 200만 명에 가깝습니다. 일제 때 징용 가 가지고 귀화한 사람까지 하면 그렇게 돼요. 일본 정부에서 뭘했느냐? 국세청에서 조사해 가지고 귀화하게끔 협박했다 이겁니다. 귀화시켜 가지고 뭘했느냐? 한국 사람들이 돈을 무진장 갖고 있습니다. 일본 전체 재산의 5분의 1을 갖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일본 내의 유대인, 그보다 더 무서운 패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화하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위층의 딸을 정책적으로 한국 사람의 첩으로 들여 가지고 살게 했습니다. 첩의 아들딸은 일본 어머니 성을 중심삼고 살다가 육십 칠십 노인이 젊은 색시랑 살다가 나중에 죽게 되면 그냥 일본에서 화장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진 모든 재산을 몽땅 빼앗아 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방어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번에 민단에 있어서 분할 책정한 1천 개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교체결혼한 한국 남편 한국 부인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민단의 그 1천 개 기지를 통해서 1백여 만 명 이상을 품어 가지고 그 민단 회원의 아들딸과 우리 축복가정의 아들딸과 전부 결혼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 1백만 아들딸과 우리 1백만 식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체결혼 해 놓으면 지금까지 쌓인 황금판은 어디로 가나요? 「한국으로 옵니다」 내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소련과 중국을 개발해야 됩니다.
그게 말뿐이 아닙니다. 내일부터 출동입니다. 그래서 일본 내에 태풍이 부는 거예요. 4천 곳에서 폭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4천 기지에서. 한 곳에서 7개월 동안에 1억 엔씩 돈을 만드는 거예요. 1억은 문제없습니다. 일본 식구가 지금 한 32만이 되니까 4천 곳에 1백 명씩만 해도 40만이 되지요? 1백 명이 1억 엔씩 하게 된다면 얼마예요? 한 사람 앞에 1백만 엔입니다. 한 사람이 7개월에 1백만 엔을 만들면 4천억 엔입니다. 그거 어려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예요? 「쉬운 일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도(道)고 군(郡)이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래서 그끄저께 새벽 다섯 시에 일본 간부들을 불러서 회의하고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바쁘기 때문에 저녁에 왔다가 아침에 가는 거예요. 가까우니까 편리하더라구요. 한국보다 빨라요.
이번에 그것이 달성되면 그다음에는 6개월 이내에 2배 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또 한 번만 하면 4배 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의 그 돈을 다 어떻게 할까요? 요놈의 돈벌레, 회사 찾아간 이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물 속에 집어 넣을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의 회사 요원들은 미국의 똑똑한 사람들을 잡아다 쓰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 식구들을 잡아다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에서 주는 월급만 주면 되거든. 그럴 작정이라구요.
한국 이놈의 자식들, 실적 없는 녀석들은 그저 천대를 할 거야. 내가 복수할 거야. 선생님이 피땀을 흘리고 배밀이하면서 쇠고랑을 차고, 동서 사방으로 흘러가는 사나이 걸음을 할 때 얼마나 동조했고, 얼마나 혈족이 됐어? 뭐야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