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왕국시대 도래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16권 PDF전문보기

천년왕국시대 도래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에 들어간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생활적인 모든 습관, 지금까지 자기가 알고 있는 모든 기준을 가져 가지고 평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평하는 대신 이제 말씀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남겨 준 말씀은 사탄세계를 대항해서 싸울 수 있는 전승적 기록입니다. 승리한 모든 방패 조건으로서 세운 말씀이기 때문에 그 말씀과 여러분이 실체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그 말씀과 더불어 가정, 그 말씀과 더불어 국가, 그 말씀과 더불어 세계, 그 말씀과 더불어 천주, 그 말씀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통할 수 있는 직행로가 되어 있는데 그 말씀의 내용의 골자는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권이라는 것입니다, 심정권. 심정 하게 되면,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보면 종(縱)을 중심삼고 이 전체가 심정권이 되는 거예요.

하나의 지남석을 보게 되면 지남석에 있어서 플러스 마이너스 주고받는 것은 직선을 중심삼고 주고받지만 거기에 자장이라는 것이 생겨납니다. 이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도 남극 북극이 하나의 자장이 돼요. 전체가 자장과 마찬가지인 것이 심정권이라는 거예요. 방향을 중심삼고 나아가는 주체와 대상관계, 주체와 대상관계 방향으로 나간다면 요거 전부, 이 권내가 원형을 중심삼고 그려지는 거예요. 달무리와 같은 노을이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전체를 대해 심정권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거기는 모든 물건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적으로 볼 때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때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미 굴복했고, 하나님의 심정권의 모든 전부도 개인적인 심정,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의 심정권이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의 구형을 이룬다고 생각할 때, 심정권 내에 포괄된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하나님의 성상적인 결실자로서 태어난 것이 아담이고 성상적인 결실자, 보이는 실체로 나타난 것이 해와인데 두 사람이 하나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심정권이 발발,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개인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심정권을 중심삼고 종족적인 심정권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러면 개인적인 심정권에 대한 아담 해와가 종족적인 심정권의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또 그 종족적인 심정권은 국가 형성이 되기 때문에 아담 해와 자체가 심정권에 있어서 개인적인 심정권, 가정적인 심정권, 국가적인 심정권의 대표자가 됩니다. 아담 일대에서 모든 모델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모델, 가정적인 모델, 국가적 모델, 심정적 모델권이 전부 다 성립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를 거쳐 가지고 탕감해 나왔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잘라졌기 때문에 심정권이 연결 안 됩니다.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사탄세계와 싸움으로 말미암아, 그 심정권이 전부 다 분리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개인의 심정은 가정을 통해야 됩니다. 가정을 따라가야 돼요. 가정 심정권은 종족을 중심삼고 가야 되고, 종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늘, 하늘나라 전체는 하나님의 심정, 그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