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아담권시대
자기 고향에 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요. 자기 일족이 없어요. 자기 나라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른 데 있고, 자기 일족이 전부 다 다른 데 있고, 종족이 다른 데 있고, 민족이 다른 데 있다구요. 국가 세계의 판도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하기 때문에 개인주의를 가지고 하늘땅 천주의 이상을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고독단신이 되어 상대이상을 즐기고 체험했던 그것을 전부 다 잃어버리니 한스러우니 스스로 죽을 수밖에 없다, 자살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사탄도 죽을 수 없으니까 살 수 있는 것은 굴복하고 인간의 맨 끄트머리, 지옥 밑창에서부터 달려가 부활적인 기준을 취해 갈 수밖에 없는, 자체 선택해서 가는 그런 결과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던 해방적 하나님의 사랑권 시대로, 직접 주관주의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넘어간 자리가 제4차 아담권시대다 하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은 가정이 아니에요. 세계적 무대인 거예요. 세계 무대까지 오르기 위한 가정 탕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이 안 되면 여러분 자체한테 사탄이 참소하던 탕감조건이 걸고 들어온다 이거예요. 영계에 걸려가 가지고 수천만 년 가정을 붙들고 통곡하는 사실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심정 기준이 안 맞는데 핏줄이 하나되었으니, 가지면 가지 자체가 죽으면 죽지요? 몸뚱이를 잘라버리면 몸뚱이가 죽어요. 가정을 붙들고, 일족을 붙들고 통곡이 벌어지는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선조들의 도움을 받아 과거는 후손들이 복귀하는 데 도와주지만 후손은 안 돼요. 조상들이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승리권을 받아 가지고 혜택을 넘겨 주니만큼 여러분도 세계 앞에 조상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일족 중심삼은 세계 기반 위에 서기 위해서는 전부 다 복을 베풀어 가지고 해방적인 축복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통하지 않고는 선생님이 쌓아 놓은 천주적 기반 위에, 국가적 기반 위라든가 가정적 기반 위에 정착할 수 있는, 하늘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가치를 창조해 나갈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대전환시기입니다. 어디로 전환하느냐 하면, 여기서부터 올라와 다 올라와서 여기서 전환하는 거라구요. 옛날에 아담가정에서부터 가정이상을 바랐는데 이것은 가정이상 결실 천주 완성, 지옥과 천국의 전체가 한꺼번에 들어갈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참부모연합이에요. 참부모 중심이에요. 천주에 참부모가 모든 꼭대기다 그말이에요.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 이래서 전부 다 선생님이 직접 하나님의 어전 앞에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어전 앞에 나가려면, 복귀섭리 과정에서 개인?가정?종족이 수천 년 걸렸으면 수천 년 후에 나갈 것인데 이 큰 모든 전부가 이 수직에 다 달려 있어요. 수직에 올라가려면 좌우가 청산되어야 하기 때문에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같이 수평을 이루어 가지고 꼭대기로 올라가니 사탄의 참소 조건이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수평선에는 전부 다 하나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중심이 자리잡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