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전통의 핵이 되어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서라
곽정환!「예.」황선조!「예.」유정옥!「예.」양창식!「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세워서 한번 얘기해 볼까?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 이번 선생님이 대전환 시기에 80생애 기념한 내용들을 여러분 누구나 다 따라서 그렇게 살고, 전부 다 깊숙한 골짜기까지 해방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말씀선집을 읽고, 선집 가운데서도 미진한 저 끄트머리까지도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심정의 세포를 확장시켜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3백 권 이상 되는 책의 내용이 어떻게 강줄기가 흘러갔다는 것을 환하게 알아야 돼요. 다른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구요. 알겠나?「예.」
사실은 오늘부터 전체 책임자를 인사이동 시켜야 돼요. 너저분한 그 나라에서 피땀 흘리고 고생한 추억의 조건들이 많이 남아 있어요. 정선호도 그렇지? 아, 독일 가 가지고 역사하고 다 그런 것이 남아 있잖아?「예.」그 남아 있는 것은 다 과거 탕감시대의 것이었다구요. 해방시대에는 그런 너저분한 것이 없이, 그 생각 없이 하얀 종이 짜박지 중심삼아 하는 데는, 말씀을 가지고 훈독하면 일주일만 하면 알게 돼요. 그렇잖아요? 조상들의 유서가 있고, 조상들의 전통적 모든 애국사상이 있으면 선조들이 기록한 책을 자손들에게 읽어 주어 가지고 그것을 전수해 주고 ‘너는 실체가 이렇게 되라, 실체뿐이 아니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의 전통의 핵이 되어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서라’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어디 있느냐? 그러면 선생도 없어요, 지금. 여러분이 참된 부모를 모심으로 부모가 될 것이고, 참된 스승을 모심으로 스승이 될 것이고, 참된 주인과 하나되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주인들이 가정이 주인이 아닙니다. 모든 인류 전체가 천국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해방권에서 ‘어화둥둥 내 사랑!’ 노래 부를 수 있는 자리에 한꺼번에 올라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래야 하나님은 몇천 년 전부터 승리한 하나님이라는 위신을 세우는 것입니다. 졌다는 조건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