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는 해방
여러분은 쌍쌍제도지요? 자기 여편네, 색시하고 둘밖에 몰라요. 마음대로 돌아다닌다구요. 돌아다니면서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간나 자식들이 사랑의 질서를 망쳐 놓았다구요. 호모, 레즈비언 전부 다 미국이 퍼뜨려 놓았다는 거예요. 정반대입니다.
자, 문 씨를 바른손에 쥘 거예요, 왼손에 쥘 거예요? 바른손에 쥐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서양 사람도 이제부터는 말이에요. 어디 여기 서양 사람 이름이 뭐야?「문!」노 노 노! (웃음) 올드 네임(old name;옛 이름)?「쿰스 지나입니다.」‘지나’ 하고, ‘쿰스’ 해야 돼요. ‘쿰스’를 나중에 해야지, 먼저 부르면 안 된다구요. 그거 알지요? 어디에 붙이느냐 하면, 석가모니도 여기 이마에 붙이고 다니지요? 여기 좋은 관을 쓴다면 관 그 꼭대기에는 맨 빛을, 제일 전체 열매를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성을 어디에 붙이느냐 하면 이마에 붙이던가 꼭대기에 붙여야 돼요.
오늘 이 시간부터 문 가 될래요?「예.」문 가! 그러면 사탄세계 여러분하고 문 가하고 하늘인데 거기에 거리가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통일교회 인사할 때 ‘문!’, 힘을 줘 가지고 ‘무-운!’ 하게 되면 숨을 쉬어 가지고 그 다음엔 뭐 ‘레버런 문’, ‘선명 문’ 이름을 불러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게 제일이에요. 그 이름 가운데는 하나님도 좋아하고, 천지부모도 모든 만물이 다 좋아하니 좋아하는 그런 입장을 내가 거느리고 그 위에 내가 서야 된다구요. 그걸 모셔야만 전부 다 나를 좋아함으로 밟아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탕감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오늘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은 안 왔겠지? 책임자들만 왔겠지요?「예.」새로 이번에 결혼해 가지고 이번에 축복받은 광장에 갔던 사람들 왔어요? 안 왔지요? 그래 다 못생겼더라도 책임자들이에요, 책임자. 못생겼더라도 책임자라구. 책임자라는 것은 무슨 책임자냐? 선생님 대신 어디에 가든지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책임자다. 나무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씨에서부터 나무가 되면 나무 눈으로부터, 가지로부터, 잎사귀로부터 세포까지 분열해 가지고 씨로 삼을 수 있다구요. 선생님 대신 존재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종자가 낮고 높은 그 차이는 있지만 낮은 데서 높은 데 여러 계층의 책임자들이 왔어요. 그래요? 나 통일교회 책임자다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책임자가 아니다 하는 사람은 일어섯! 없나요? 그런데 왜 책임자라는 말에 눈이 이상하게 이러고 있어요? 책임자 아닌 사람은 일어서요. 몇 사람이에요? 앞으로 전부 책임자 아닌 사람은 참석하면 안 됩니다. 스파이예요, 스파이. 책임자가 아니니까 스파이 되는 거지요.
여기 스파이같이 생겼구만. (웃음) 스파이 안 할래? 자, 틀림없이 나는 두 손 들어서 통일교회 책임자다, 새로이 결심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와 와 와!「할렐루야.」뭐가 할렐루야예요? 그건 이스라엘 말이지, ‘아멘, 만세’ 이래야 된다구요.「만세!」그것이 할렐루야보다 귀한 말이에요. (박수) 이스라엘 예수, 성경에서 배운 것이 아니고 참부모한테 배웠어요. 할렐루야가 아니에요. 만세입니다. 만세는 해방이에요.
만세는 에브리 웨어 리버레이션(everywhere liberation;어디든지 해방), 가이호우(かいほう;해방), 일본 말을 해도 거기에서 통역해요? 한국 사람은 못 알아듣잖아요? 일본 말로 해줘도 한국 사람 알아들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들은 죽어라, 죽어라. (웃음) 얼마나 좋아하나 보라구. 한마디 죽어라 하는데 좋아하니까, 이 사람들은 말 몰라 가지고 지루한데 그러 얼마나 답답해요? 죽어라, 죽어라 하니까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 싶지 않거든 열심히 가르쳐 주라구요. 외국 사람한테 가 붙들고 전부 다 에미 애비 가르쳐 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