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없는 대전환시대
지금 과거에 믿던 하나님이 아닙니다. 과거에 믿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과거에 우리가 전부 모실 수 있는 아담 해와는 가정의 주인이에요. 가정의 주인이었지, 국가의 주인이 아니었어요. 헌법도 없고, 세계니 하늘땅을 치리할 수 있는 법도 몰랐어요. 그러나 우리는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에서 국가?세계?천주의 주인, 하나님 앞에 1등 효자가 어떻고 2등 효자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있으니 만국 만세에 해방권을 차지할 수 있는 시대니만큼 역사에 없는 대전환시대다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 대전환 시대!「대전환시대!」대전환시대!「대전환시대!」대전환시대!「대전환시대!」
보라구요. 선생님 40세에 이룰 것을 80세, 제2차 대전에 만민 해방권을 이룰 것을 지금 이루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 가인 아벨 거기에 성신, 어머니가 와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가인 아벨 싸움판, 살육전이 벌어진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되게 만들고, 어머니가 누구를 쫓아냈느냐 하면 아담을 쫓아냈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들이 지금까지 세계 대전환 시기에 문제되는 것이 뭐냐? 전체 대전환 시대에 중심적인 탕감 포인트가 있다구요. 탕감 포인트가 뭐냐 하면 세계의 여성들이 어머니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어요. 세계 인류는 어머니의 아들딸이에요. 가인 아벨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신론과 무신론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성신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실체적 성신이 못 되었다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성신이 되어서 영적 가인 아벨권은 수습했지만 실체권은 안 되었다구요.
그것이 예수가 죽은 후에 2차대전 세계 판도에서 다시 와 가지고 실체권을 중심삼고 영적 기준을 이번에도 상속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재림주라면 재림주는 예수님이 국가 기준에서 세계까지 갈 수 있는 모든 실패한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1960년대까지, 어머니를 세울 때까지는, 여러분이 설교집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했던 거예요. 예수의 이름이에요.
예수가 못 한 것이 뭐냐? 어린양 잔치지요?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거라구요. 부모의 자리에 못 나가면 예수는 고생합니다. 허깨비밖에 안 되게 돼 있습니다.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몰리고, 사탄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피를 토하고 뿌리는 거예요. 통곡하고 골짜기를 눈물로 메우고 피로 메우지 않으면, 전부 다 바다 깊은 골짜기가 안 보여져요. 그걸 전부 다 수평을 만들기 위해서는 피와 눈물과 제물이 돼 나와야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