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 심정권?말씀권?실체권?심정권이 하나되어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16권 PDF전문보기

문화적 심정권?말씀권?실체권?심정권이 하나되어야

이래 가지고 끝날이 됐는데 끝날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오고…. 오른 편 강도하고 왼 편 강도가 죽을 때 같이 죽었지요? 왜 죽었느냐?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돼서 죽었습니다. 자유세계에 있어서 천주교와 신교가 종교적 입장에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싸우면 안 됩니다. 하나되면 죽은 예수가 안 죽는 자리에 올라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하나됐으면 종교권은 우익이고 그 다음에 비종교는 좌익인데 우익 좌익이 서로 죽이고 싸워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땅과 하늘이 하나되고, 동양 서양이 하나되고, 남쪽과 북쪽, 빈부의 격차가 하나되고, 문화적 심정권?말씀권?실체권?심정권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예수님 앞에 오른 편 강도와 싸울 새가 없어요. 하나 둘 셋이, 삼위기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천사장이 옹위할 수 있는 사위기대라구요. 그것이 현재의 4대 종교권입니다. 아랍권하고 공산주의는 외적인 사탄세계의 종교로서 뼈와 살과 같은 거예요. 민주세계와 종교를 대표한 기독교권은 뼈와 살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몸뚱이가 하나되기 때문에 성만찬, 내 피와 살을 마시지 않으면, 먹지 않으면 제자가 못 된다는 것이 그거예요. 피살이 하나되어 돼요.

이스라엘 열두 지파와 중동의 열두 지파 분파 만든 것이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유대나라, 이스라엘 나라와 중동이 하나되어 그것이 아벨이 돼 가지고 동양 종교권과 하나되어 통일천하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몸 마음, 영육 중심의 일체권을 이루었으면 거기에 만왕의 왕이 되었을 텐데 죽었어요.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까 몸뚱이 없이 영으로 떨어지니 기독교는 영적 구원섭리를 해 오는데 몸적 기준이 남았으니, 이것이 반대로 로마제국에서 탕감해 가지고 다시 동양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섭리사로 말하게 되면 다 잘 알고 있는 내용일 거라구요.

선생님이 뭘 하느냐 하면, 살아서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선생님하고 하나됐어요?「예.」하나되어야 됩니다. 오른 편 강도가 신부 계통이기 때문에 이것이 아벨이에요. 아벨은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개인적 어머니, 가정?민족?국가?천주적 어머니, 영적 천주적 어머니 성신을 통해 기독교 문화권이 영적 세계, 정신세계의 발달을 만들었지만 육적 중심삼고 개인서부터 세계 어머니적 핏줄이 연결 안 되어 있어요.

성신 어머니와 실체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거꾸로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됩니다. 어머니 뱃속을 통해 아버지 뱃속을 통해 가지고 이것이 나오는데 어디로 나오느냐 하면 타락세계가 아니에요. 나오는 데는 개인이 나와서는 안 돼요. 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가정이 넘었지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지가 한꺼번에 왈칵 나오는 그런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역사적인 혈통을 중심삼고 대전환시기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개인적 전환시대가 아닙니다. 전체 총괄적인 전환시대로 왔기 때문에 태어나는 데도 그러려니까 절대신앙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절대 믿어야 됩니다. 자기들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절대 믿어야 돼요.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로부터 손자까지 3대가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한 사위기대 가정적 기반이 만들어지지 않고는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거둘 수 없습니다. 접붙여지더라도 3대를 지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다 이치에 맞는 말들이라구요. 왜 멍하고 있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예, 알겠습니다.」선생님은 틀리게 말하지 않아요. 다 연구하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