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대는 노동자 농민시대
그렇기 때문에 소원이 뭐냐 하면 꼭대기 동네의 전부를 타고 앉아 가지고 자다가 오줌도 싸보고 똥도 싸보면 좋겠다 이거예요. 신진대사가 필요하지요? 그 동네에서 살면 먹고 자고 해야지요? 그러니까 오줌도 싸보고 전부 다 뒤도 보겠다 이래 가지고 아침밥 먹고 점심밥 먹고 하루종일 맛있게 먹고 나서 그 신진대사 할 때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아침에 급할 때 얼마나 급한 지 느껴봤어요? 제일 무섭고, 제일 좋은 게 신진대사예요. 그거 생각 안 해봤지? 신진대사,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신진대사 할 수 있는 무대가 필요합니다. 그 윗동네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꼭대기의 기반을 누가 만드느냐 하면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꼭대기를 서로서로 빼앗아 내기 위한 그 장소가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야당 여당 선거장이에요, 선거장. 알겠어요? 꼭대기를 점령할 수 있는 비결이, 그 비밀의 행로가 무슨 행로냐 하면 그 나라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연락 조직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직만이 아니고, 어떻게 우리들과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느냐 이거예요. 이런 결의가 된다면, 그 국민이 결의가 된다면 그 국가 주권은 하나님이 바라는 영원한 주권의 발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윗동네 가기 전에 준비할 것은 아랫동네의 모든 것을 처리할 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그래 가지고는 뭘 할 거예요? 윗동네 사람들을 와라 가라 하는 거예요. 윗동네 사람들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요것만 딱 해 놓았다 하면 ‘당신, 이리 오소서! 여당패 야당 되었소’ 하면 될 수 있나, 안 되나? 야당 패가 여당 되었소 할 수 있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세계 많은 아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길을 바라게 된다면…. 마음대로 될 수 있는 그 내용을 전부 펴 나온 것이 복귀섭리의 지상 기반이에요. 상징적 기반, 형상적 기반, 실체적 기반이라구요.
그래 1차대전 이전까지는 머리시대라구요, 머리시대. 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는 복중시대예요. 배짱 가지고 해먹지요? 지금시대는 전부 다 노동자 농민시대가 왔습니다. 손발시대라구요. 노동자 농민이에요. 손발이 마음대로 움직여요? 발도 마음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에요. 전부가 그렇다구요. 우선 머리는 그만두고, 봐 주어야 돼요. 봐 주어야 됩니다. 봐 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봐주고 가는 동시에 목적이 확실해야 돼요. 그런데 목적에 대해서는 전부 다 몰라요. 그건 하나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종착적 목적지가 어떻다는 것을 아나, 모르나? 아나, 모르나?「압니다.」그것이 뭐예요? 무슨 통일이에요?「남북통일입니다.」심신통일이에요. 도적놈 같아 가지고 꼭대기만 생각하지, 맨 밑창은 몰라, 쌍것들. 나무가 크려면 중심뿌리가 맨 밑창에 들어가야 돼요. 그것 없이 컸다가는 바람만 불면 열이면 열 번 다 부러지고, 오래 안 가 벌레가 먹어서 썩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전부 다 어디서부터 통일해야 되느냐? 몸 마음이에요. 첫째가 몸 마음, 그 다음엔 부부통일, 가정통일이에요. 부부가 통일되었다면 그 다음에 아들딸, 자녀들 사위기대 완성은 가정통일이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통일 못 된 환경이 되면 내 마음이 통일되더라도 거기서는 안식권이 아니에요. 안식 못 합니다. 불안해요. 바람이 불고, 불편하다구요. 내 마음이 하나된 그 마음 자체도 가정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거기에 안식할 수 있는 집이 아니라구요. 안식의 집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된 내가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 위해주니 말이에요. 여편네도 위해주고, 아들딸도 위해주니까, 자고 있는 데 있어서는 전부 다 잘 주무시라고 주의환경도 지켜주니까, 안식처라구요. 사랑하는 아내가 자면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지켜주고, 아들이 자게 되면 어머니가 지켜주고 형님 동생까지 전부 다 둘레가 되어 보호하고 지켜주니, 안식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개인은 집을 찾아가야 되고, 집은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거기에 지금까지 복귀과정에서 종족?민족?국가가 나오지만 말이에요. 세 세계예요. 내 몸 마음 통일, 가정 통일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같이 천년 가까이 살았으면 얼마나 많이 번성하겠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인가? 20년 동안에 열세 사람을 냈으니 천년이면 몇 사람 나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천년 살면 뭐 노쇠해 가지고 쓰레기통 안 되잖아요? 움직여 가지고, 활동해 가지고 동네방네 날아서 왔다갔다할 수 있고, 그렇게 힘이 응하게 되면 어디든지 다 날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국경도 넘을 수 있고, 대양도 넘고, 강도 넘고, 태평양도 넘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집에 하나되는 거예요. 집이 안식해야 된다구요. 집이 안식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동네 전체가, 일족이 말이에요. 종족이 울타리 되어 전부 보호해 주어야 돼요. 그 종족이 괜히 보호해 주겠어요? 저 사람, 저 집이 제일 필요하기 때문에 전체가 그 영향을 받아 가지고 위하려고 하니, 희생하고 투입한 것이 크니 만큼 신세진 사람들이 그를 보호해 주고 울타리 되어 주는 것입니다. ‘편안히 자면 좋겠다.’ 하고 원한다구요. 이래서 중심가정으로 모시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논리가 맞아요. 이론에 상충이 안 된다 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