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통을 바로잡아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16권 PDF전문보기

혈통을 바로잡아야

여러분, 선생님한테 몰려와서 축복 다 받았지요? 축복받고 도망가요? 개인완성, 가정의 축복으로 받았지 전부 다 나라와 세계는 못 가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은 장성 완성급인데 나라와 세계는 안 들어가 있다구요. 그걸 지금 정리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나라를 찾을 때가 왔습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을 정리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생일을 중심삼고 미리부터 발표했는데 제4차 아담권이 찾아온다고 그랬지요? 제4차 아담권이 어떤 시대예요? 혈통적으로 하나님의 혈통을 백 퍼센트 상대적 입장에 닮은 기반이고, 상대 기준이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일생의 영원한 노정에서 완전히 닮지 않았다 하는 그런 부정적인 조건이 없는 상대자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었어요?

황환채, 잡동사니가 많지? 이래 가지고 ‘아이구, 뭐니뭐니해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협회장도 하고, 내 갈 길은 틀림없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곽정환이도 그렇지. 곽정환이도 잡동사니가 좀 섞였나, 안 섞였나? 얼마나 섞였어? 아, 몇 퍼센트 섞였다고 봐? 소생?장성, 100을 잡게 된다면 70퍼센트, 73퍼센트 순종(純種)이 돼야 돼요. 곽정환이도 고집이 세지? 옛날에 유가(儒家) 자제로 교육받은 것이 다 있고 통일교회에서 오래 되었으니 ‘에헴!’ 하고 양반 노릇 하려고 생각하잖아?

그래 73퍼센트를 넘어야 돼요. 그래도 낙제가 안 되려면 말이에요. 사탄이 떠나는 것은 삼분의 이 이상 넘어야 돼요. 세계 1차대전, 2차대전, 삼분의 이를 넘어설 때 사탄이 언제나 도망갔어요. 우리 통일교회도 삼분의 이를 넘어섰기 때문에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선생님을 가만 보니까, 국가면 국가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까지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을 보니까 70퍼센트를 넘어섰다구. 가만두면 자기가 목 졸라 가지고 법에 걸리게 되면 전부 다 공중에 폭파돼 분산될 것이 뻔하니까 하나님도 보고 ‘야 이 자식아, 너 나라 찾아 가지고 문 총재가 세계 중심국가에 자리잡기 전에 회개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건 당연한 얘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품안에서 자연굴복 하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통과했어요.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지금 현재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가정 축복하는 시대는 완전히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을 이겨야 돼요. 영계와 관계없이 말이에요. 다 아니까, 하늘로부터 다 받았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기도를 안 해도 알아요. 새벽에 일어날 때는 뭐라고 하나, 내가 아는 주파가 날아와요. 이북 빨갱이들이 남한에 주파를 쳐 가지고 통신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날아온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그런 거 모르잖아요?

영계를 열어 놓으면 누구도, 선생님 아니고는 못 와요. 강현실! 선생님이 옛날에 자기가 말하지 않아도 잘 알지?「너무 잘 아십니다.」너무 잘 알아? 지금은 모르겠나? 다 잘 알아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거라구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 나도 싫어요. 유종영이 조그만 것이 뒷문으로 들어와 선생님이 자는 걸 깨워 놓고는 보고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또 길긴 왜 그렇게 길어요? 아침에 와 가지고 저녁까지 하려고 그래요. 별의별 녀석들이 많아요. 벌써 골자를 알아요. 세 마디만 하면 벌써 압니다. 이제 발길로 차 버릴 거라구요.

임자, 일어서라구, 일어서. 일어서라구. 일어서요. 이렇게 못생긴 여자가 남편을 얼마나 무시했던지,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그랬는데 말이에요, 요즘에는 자기 남편을 자랑하느라고 미쳤다구요. 옛날에 싫어하던 것 전부 다…. 눈감고 있으라구. 웃긴 왜 웃노? 임자는 웃으면서 키스 한번 해주라구. 박수해 줘요. (박수)

축복받은 후에 선생님이 키스하라 하면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현실이! 사랑하라고 하면 내 앞에서 사랑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하나님 앞에, 이상헌 씨가 그랬지요? 8년 만에 만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고 뭘 한다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거 내가 말한 것이 다 맞는 얘기입니다.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한 몸이에요. 셋이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한 몸 아니에요? 상하?전후?좌우,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부끄러움이 없어요. 벗고 살지 않았어요? 자신 있어, 현실이? 요전에는 얘기하래도 뭐 그거까지 얘기하라고 하느냐 그러더라구. 그게 다 뻔한 놀음이지.

자, 그래서 혈통을 바로잡아야 돼요, 혈통. 알겠어요? 혈통!「혈통!」혈통은 영원히 갑니다. 아담의 핏줄의 원소가 여러분에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수천 대의 선조들의 피가 여러분에게 다 섞여 있어요. 죽지 않았어요.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타락한 전부가 얼마나, 그것으로 얼마나 위축이 되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해방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선생님은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사랑?절대신앙, 그 다음에 절대복종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자기들을 이용해먹지 않아요. 자기들을 해방시켜 주려고 그러지요. 그래야 선생님을 타넘고 어깨에 올라가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좋아서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해방 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핏줄, 핏줄! 그걸 철저히 아들딸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부모님 대신 해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 다음에 부부가 싸움을 해서 안 돼요. 여기 부처끼리 싸움한 사람 손 들어봐요. 말다툼 한 사람 손 들어봐요. 솔직히 손 들어봐, 용서해 줄게. 다 들었구만. 어디 핏줄이 같은 놈은 하나도 없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