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상대권을 이루기 위한 것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16권 PDF전문보기

사람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상대권을 이루기 위한 것

그러니까 출발이 내 몸 마음에서부터라구요. 그 다음에 둘째 번이 부부입니다. 셋째 번은 나라예요, 나라. 셋째 번은 나라라구요. 나라 없으면 투입할 데가 없고 갈 데가 없다구요. 가정이 어디로 갈 거예요? 개인으로 돌아와요? 아니에요. 사람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상대권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고 구상하는 이상을 완전히 이루어 가지고 ‘너 보면 좋다, 너 없으면 안 되겠다.’ 하고 하나님이 찾아다닐 수 있는 존재가 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천상천하를 합해 그 안팎의 실적이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개인의 집, 가정의 집, 나라의 집, 세계의 집, 하늘땅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 노릇을 할 준비를 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잔칫날을 기다리는 것이 재림주니 참부모니 하는 사람들의 목적의 기준이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 가서 하나님이 비로소 천대 만대 내 모든 것을 상속해 주겠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상속받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에서 상속받을 텐데…. 가는 길에 방해가 없다구요. 가정은 상속 못 받아요. 이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하는 거예요. 안식권이 되었으면 왜 고생하겠노? 알겠어요?

그래, 윗동네가 누구 동네예요? 상속받은 윗동네가 누구 동네예요? 윗동네가 누구 동네 돼요? 하나님 동네인 동시에 상속받았으니 누구 동네가 돼요? 내 동네예요.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 투입하고 투입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후에는 하나님까지도 나를 위해서 전체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슬펐던 것을 다 스쳐 버리는 거예요. 효자시대에 어려웠던 것, 그 다음엔 국가시대에 어려웠던 것, 세계시대에 어려웠던 것, 성자시대에 어려워 죽고 살던 모든 전부를 스쳐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기준에, 광야에서 불기둥, 구름 기둥과 같이 상대되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지조화가 벌어집니다.

구름 가운데 번개가 나야 세상만사가 요란해진다구요. 불기둥, 구름 기둥은 그것을 말해요. 이것이 완전히 상대적 권에서 불타오를 수 있는 황금빛의 세대가 천년왕국 만년 승리의, 영원 승리의 패권 국가다, 아멘, 만세! 아멘, 만세, 다 끝난 거예요. 만세에 사는 거예요. 아멘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는 아멘이 필요 없어요. 내 자신이 아멘이에요. 아멘 실체입니다. 내 살이 만세인데, 자기 몸 마음 중심삼고 ‘야, 이 녀석아!’ 만세 할 때 마음이 몸 대해서 ‘만세!’ 할 수 있어야 돼요. 아멘이라는 것은 원하는 대로, 말씀한 대로 될지어다 그 뜻이에요. 알겠어요? 말한 대로 될지어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한 대로 창조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아멘 완성이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이 좋으니까 손들고 만세하고 춤추는 거예요. ‘어화둥둥 내 사랑!’ 하고 춤춰야 된다구요.

오늘 춤 한번 출까?「예.」배가 고파 못 추겠어요. (박수) 가만있어요, 가만있어. ‘너 어디로 가느냐?’ 할 때는 ‘집 찾아갑니다.’ 하는 거예요. 무슨 집이냐? 우리 큰집이라구요. 큰집이 윗집이에요. 여러분 집은 아랫집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계신 집이 큰집이고 여러분은 아랫집이라구요. 이것이 축이 돼요, 아랫축. 축이 되어 가지고, 기둥을 세워 가지고 이것이 높으면 높을수록 수직에 의해 가지고 구형이 되니만큼 이렇게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 기둥을 돌아요. 큰집, 낮은 집이 하나된 것이 지상 천상의 해방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집이에요. 본향의 집, 고향집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 조국의 출발, 조국광복의 요새를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