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 알맹이만이 있어야 된다
하나님하고 한번 같이 살고 싶어요? 선생님하고 한번 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래, 조건이 있어요. 여러분의 그 보따리를 그냥 가지고 와 살래요, 새빨간 붉은 마음, 불타는 마음을 가지고 와 살 거예요? 너저분한 것은 다 불타버리게 되어 있어요. 참사랑만이, 참사랑 알맹이만이 있어야 된다 그거예요.
선생님도 고독한 사람이에요. 불쌍한 사람 아니에요? 그런 불타는 집이 어디 있느냐? 불붙는 그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고생했지만 가정?종족?민족을 희생해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천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되면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해 주는 거예요. 영원한 모든 무한한 가치의 것을 주려니까 그 자리까지 올라오기를 기다려서 수고한 것이 타락 이후의 복귀섭리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은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지만 나 하나 완성해 찾아오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못 올라가요.
개인이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지 않으면 가정으로 갈 길이 없어요. 다 배척해 버립니다. 가정이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환영하는 그 길밖에 없어요.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를 위해 투입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지금 교회지만 나라를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나라를 찾게 되면,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뭘 하느냐? 선생님은 세계 전체 앞에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전체 앞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 쫓아 버리려고 그래요.
전체 앞에 쫓아내면, 이미 전부 다 기도도 자기 마음대로 기도하지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나?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그러니 열매가 다 됐어요. 열매가 여물었나, 여물지 않았나? 여자의 머리를 이렇게 하면 실례인데, 요놈의 간나가 얼굴이 예쁘장하게 생겼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고운 여자 머리를 이렇게 만지니까 선생님도 남자다 생각하지 말라구요. 모르고 만져보니까 미인이었다구요.
그래 큰집 동네의 대왕마마가 내 아버지입니다. 아랫동네의 대왕마마의 왕자 왕녀가 우리 가정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하나님이 대왕마마라도 왕자 왕녀의 사랑을 하고 싶어 찾아오고, 또 사랑 받고 싶어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래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사랑이냐?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위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거기는 무한히 발전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후흡! (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시늉을 하심) 이게 스톱되는데 스톱이니 영계의 공기가 쭈욱 따라오는 거예요. 세상에 내놓아요. 후우우! 천하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심호흡 더러 해요? 아가씨야, 아줌마예요? 아가씨예요? 물어보잖아? 아가씨인가, 아줌마인가? 아줌마예요?
여러분, 사랑할 때 숨이 막혀요, 안 막혀요? 다 경험할 것 아니에요? 사랑할 때 숨이 막혀요, 안 막혀요? 그럴 때는, 평지에서 사랑하다 숨 막힐 때는 뒹굴라구요. 붙안고 도르륵 굴러 보라구요. 굴러보면 숨막히던 것이 자기도 모르게 수평이 돼요. 왜 좋아해서 그래요? 사랑 얘기를 하면 다 좋아하더라, 얼굴들은 못생겼지만.
사랑 좋은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사랑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의 맛을 알아요? 모든 것이 맛이 있어요. 모든 것이 맛이 있다구요. 뭐 맛이 있겠나? 열매라면 사과도 맛이 있고, 배도 맛이 있고, 무슨 뭐 딸기도 맛이 있고, 살구도 맛이 있고, 전부 맛이 있어요. 그렇지요? 사람도 여러 가지 성격이 요렇다면 요 아줌마 같으면 요 아줌마 맛이 있다구요. 자기 남편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요 아줌마 맛을 가지고 맛보면서, 맛이 있어서 사는 거예요.
사람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맛도 천태만상이겠어요, 같겠어요? 쭈구렁 아줌마, 쭈구렁 할머니 좋아하는 것은 그 쭈구렁 할아버지에 맞는 거예요. 사랑의 맛이 천태만상이라는 거예요. 요렇게 얼굴이 갸름한 사람은 사랑하면 아들딸 좋아하고 열매 맺히는 것이 얼굴이 동그라져요, 길어져요? 그거 길어지는 거요. 그 맛에 따라서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로 사랑의 맛이 달라요. 호랑이 새끼하고 토끼 새끼하고 사랑 맛이 같겠어요, 다르겠어요? 달라요.
사람은 전부 다 같지만 사람 가운데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그 사랑의 맛이 다르기 때문에 전부 좋아한다구요. 답변을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사람은 전부 다 남자 여자 딱 같은데, 부처끼리 사랑하고 애기 낳는 걸 보면 한 방법밖에 없는데 왜 그걸 좋아해요? 사랑의 맛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약혼, 결혼할 때 그 맛이 하나님에 맛들였는데 달라졌으니 찾아오겠어요? 하나님이 그 세포 가운데 좋아하던 맛이 있는데 그 간나 자식들이 이혼하고 이러니 찾아오겠어요? 다 깨져 나가지요. 갖다 버리지요. 그건 상대가 없으니 죽어버려요.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부를 천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3대가 같이 살 때에 할아버지 사랑을 중심삼고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손자며느리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와도 할아버지 방에 하나님이 찾아가겠나, 안 찾아가겠나? 어머니 아버지 방에 찾아가겠나, 안 가겠나? 손자며느리 방에 찾아오겠나, 안 오겠나? 찾아옵니다. 틀림없이 찾아온다구요.
그래서 쭈욱 한바퀴 돌아와서 그 다음에 떠나기 싫으니까 중심에 딱 기둥을 박아 놓고 쉬익 영원히 도는 거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되게 되면 타락이 안 된다구요. 사랑의 맛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미료라는 것이 한 가지 물건 가지고 합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라구요. *마늘이라든가 옥수수 등 세 가지 이상을 배합하지 않으면 조미료가 안 되지요? 정말이라구요. 삼위기대입니다. 3수를 중심삼고 완성권을 이룰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고 있어요, 한국 말을 하고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