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뜻을 위하다 보니 못 믿을 일이 벌어져
선생님 말을 들으면 마음이 편해요. 마음이 좋아해요. 안 들으면 좋지 않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것 체험했어요?「예.」그거 맞다고 하는 사람은 어디 ‘예스!’ 한번 해봐요.「예스!」‘예스’ 하는 것이 한국말로는 ‘지저스 크라이스트(예수 그리스도)’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뒤따라가기가 고달프지만, 선생님을 믿기도 고달프지만 고달픈 것을 극복하게 되면 행복의 꽃이 피어요.
여기 미스터 김은 애틀랜타 시티에 가고 싶은 마음이 지금도 있나, 없나?「있습니다.」(웃음) 선생님이 없으면 그리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다가도 큰일나겠으니까, 여기 무슨 다리라구? 그 다리를 몇 번씩 건너갔다가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바로 돼야 된다구요. 안 가야 된다구요. 지금도 돈 주고 가라면 좋아서 갈 거라구요. 가 가지고 죽을지도 몰라요. 언제나 좋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이 말씀은 통역이 필요 없지요? (김효율)」(웃음) 자기에 대한 얘기라고 이러고 있다구요. 자기 얘기를 하면 좋아서 통역해야 할 텐데, 이런 것을 보면 인터프리터(interpreter;통역자) 자격이 없다는 거지. (웃음) 알겠어요?
교육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서슴지 않고 거기 가서 몇 년 동안, 한 10년 이상 그 놀음을 했어요. 할 때는 절대 테이블에 앉지 않아요. 그게 비결이에요. 손님을 데리고 가서 훈수하는 거예요. ‘대라. 대지 마라!’ 하고 말이에요. 어떤 때는 ‘야, 일주일 동안에 수십만 달러를 벌 텐데, 그거 번다면 어디에다 쓸래?’ 하면,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쓰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 ‘일주일 동안에 20만 달러 이상 돈 벌 텐데 그 돈을 너한테 주면 어떻게 할 거냐? 이 돈이 사흘 동안에 들어오는데 거기에 네가 맞지 않으면 사흘 동안에 슉 다 나간다.’ 하면 틀림없이 사흘 동안에 다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갬블링(gambling;도박)에서도 세계적인 일등이 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속이면 손이 어떻게 속이는 걸 다 안다구요. 이렇게 보고 있으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탄을 ‘이 자식아!’ 하고 굴복시킬 수 있었습니다.「아멘!」(박수)
그런 소질을 레버런 문이 갖고 태어났어요, 하나님이 주었어요? 그런 천부적인 소질을 하나님이 주었어요, 레버런 문이 갖고 태어났어요?「하나님이 주셨습니다.」그래, 하나님 것이에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쓰기 위해서 줬으니 자기 이익을 위해 쓰지 않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 보니 배가 고파 가지고 얻어먹으려고 하면 말이에요, 하늘이 같이해 가지고 길가에서 흰옷을 입은 사람이 나와 기다리고 있다가 인사를 하면서 ‘모시러 나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이 참 많아요. 감옥에 있을 때 나는 입을 다물고 있어도 영계에서 전도를 해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못 믿지만 그런 사람들은 다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