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0권 PDF전문보기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돼

여기 어머니가 이번에 세계 순회를 할 때 미국을 선전해 준 거예요. 미국이 장자이니 차자는 장자를 모시고 장자의 길을 따라가야 아버지 앞에 효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거든. 미국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어요? 통일교인밖에 없어요. (박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 부모를 바라보는 꿈이 있어요, 꿈. 세계로 뻗어나갈 꿈이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꿈이 없어졌어요, 있어요?「있어졌습니다.」어떤 꿈이에요? 플래트(flat;평평한)한 꿈이에요, 입체적인 꿈이에요?「입체적인 꿈입니다.」하늘나라도 해방하고, 하늘나라도 점령하고, 지상도 점령하고, 선진국가도 우리 손에 녹아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자, 어디 가든지 사람이 백 가지 이상의 종류가 있더라도 그 사람들을 위하려고 그러지 배척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동네에서 10년이 안 가 가지고 그 사람이 어디 가겠다면 전부 집을 지어 놓고 지킨다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센터가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건 틀림없는 거예요.

우주적으로 과거?현재?미래, 영원한 역사를 두고 볼 때에 보다 인류를 위하고, 보다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서 있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이 되고, 주인 중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과거?현재?미래, 영원히 그래요.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그렇게 살겠어요?「예.」듣고 아는 건 좋은데, 행동이 안 취해져요. 왼쪽으로 가려면 이걸 강제로 ‘이놈의 자식아!’ 하고 돌이키는 그 싸움을 하는 거라구요. 담배 피우는 사람은 옷에도 담배 냄새가 배어요. 그걸 표백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신 있어요?「예.」

힘들어요. 이제는 힘들지 않아요. 옛날에는 첩첩 반대가 있었지만, 이제는 반대가 없어요. 박구배가 도둑같이 생기고 마피아 장(長)과 같이 돼 있지만 말이에요, 남미 어디를 가더라도 수상이 찾아오면 나를 만나지 않고 저 사람을 찾아가더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지금 날 수도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때 거짓말을 하면 돈도 모을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지만, 그게 안 통한다구요. 엊그제 유엔에서 선생님이 강연하게 된 말씀을 가지고 ‘레버런 문이 그런 말을 했으면 저 사람은 틀림없이 한다!’ 다 그렇게 믿더라구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말이에요. (박수)

여러분도 좋아서 박수하니까, 지금은 안 됐더라도 몇 년 후에 틀림없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패들이에요, 없는 패들이에요? 미국의 국회의사당에 전부 다 도둑놈만 모였는데, 여러분이 산중에 숨어 있더라도 와서 잡아다가 국회의원을 시킬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그때가 되면 좋겠지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