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하면 천국이 이뤄져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0권 PDF전문보기

미국을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하면 천국이 이뤄져

이번에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 가운데는 통일교회 원수 중에 괴수가 앉았어요. 선생님은 그걸 벌써 수십년 전에 다 잊어버렸어요. (박수) 원수를 원수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울 것이 없고, 죽음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는 것이 무서운 게 아니에요. 죽는다고 내 갈 길이 달라지지 않아요. 도리어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내가 120살까지 이 땅에서 살고 갈 것을 100살을 못 살고 가더라도 나머지는 모든 나를 따르는 사람 앞에 분배해 주기 때문에 오래 살고 복 받고 사는 거예요. 그 나라를 움직이는 거라구요. 그 20년은 사탄이 손 못 댄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런 공식을 알고 살면 재미있겠어요, 비참하겠어요? 미국에 내가 와서 30년 동안 고생했는데, 고생해서 수확한 것이 뭐예요? 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뭘 해요? 이거 뭘 하겠어요?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미국을 구하겠다는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은 팔십이 넘었으니까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여러분은 지상의 일선에 나서서 선생님이 하던 것을 해야 돼요. 미국 사람들 중에 레버런 문보다도 나은 사람이 몇 사람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일본 사람도 그래요. ‘아이구, 몇 개월만 있다 가면 좋겠다!’ 그러지요? 나는 30년 동안 고생했어요. 그 이상 인내해야 됩니다. 부모님의 전통을 찾기 위해서는 그 이상 실천할 수 있는 ‘나’라는 것을 인식하지 않고는 부모님이 남긴 뜻을 완성시킬 수 없다는 것을 각자가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이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 같은 실적을 남긴다면 미국은 1년 이내에 전부 다 뒤집어 박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미국이라든가 하늘땅은 내 사랑하는 일족, 가정을 확대시킨 것이다 이거예요. 공식이에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큰 나라일수록 가 가지고 자기 가정보다도 더 사랑하고, 오랜 역사적인 나라이면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전부 천국화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해요. 교만하고 권력을 펴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내려가요.

레버런 문도 워싱턴에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미국에 존경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춤출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남미 판타날에 가 가지고 쓰레기통을 뒤지고 거지 놀음을 하면서 새로이 개척했다구요. 거기에서 선물이 생겨났어요. (몸에 난 상처 자국을 보여 주시며) 이게 선물이에요. 왜? 그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라구요.

그래서 내가 망하지 않았어요. 가면 길가에 서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빵 조각이라도, 자기들이 먹는 좋은 것을 갖다 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자꾸 일어나더라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것보다도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사랑이 있어요. 사랑을 더 하는 사람이 사는 그런 곳이 되면 그곳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그런 남미에 가 가지고, 못사는 인디오 같은 사람들이 백인을 싫어하고 그런데 그것을 부채질하느냐? 그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나 같은 사람을 만들어야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