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가서 하나님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하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0권 PDF전문보기

천국에 가서 하나님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하라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 여러분 남편이, 혹은 아내가 가 있으면 아내가 천국을 안내해 주느냐, 하나님이 안내해 주느냐? 하나님이 못 하면 아내가 해주길 바란다면 아내가 해줄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없게 되면 아들딸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 노릇, 남편 노릇을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자식 노릇, 부모 노릇을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잘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야, 너 나한테 와라!’ 그러는 거예요. 아들까지 가 있으면 데리고 셋이 하나님을 앞세워 가지고 자기 옆에 남편을 모시고 아버지를 모실 때 그 아들딸, 그 아내가 얼마나 영광스럽겠어요? 그걸 바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놀랍고 행복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내가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예.」그걸 원해요, 어떤 걸 원해요?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지 않으면 여러분 아버지, 여러분 여편네가 전체를 물리쳐서 하나님이 시켜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가정을 만들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해요?

자, 미국을 대표하게 되면 선생님이 나서고 어머니가 나서고, 아내와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소개해 주고 안내하면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미국을 위해서 말입니까?」미국에 있는 여러분이 그런 사람이 되면 말이에요, 부모님이 안내해 놓고, 부모님 가정과 하나님이 합해 가지고 천국을 전부 안내해 줄 때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천국 갈지 안 갈지도 모르고 있잖아요?

그러니 멍청하지 말라는 거예요. 위해 살라는 거예요. 동네에 보이는 집이 있으면 죽기 전에 세 번 아니라 열두 번을 찾아가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친척 이상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자기를 위해서 살 생활 기간이 길지 않아요. 잠깐이라구요, 잠깐.

야, 시계가 왜 자꾸 가니? 열 시로구나! 세상에 다섯 시간씩 설교하는 목사가 어디에 있어요? 그런데 이것들은 미쳤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지 왜 점점 많아져요? 다 선생님이 오늘 여기에 안 올 줄 알았는데 왔다고 해 가지고 속닥속닥 전화해서 다 오게 했나? 왜 자꾸 늘어나요? (웃음) 귀로 듣기는 싫지만 마음은 좋아요. 요걸 알아야 돼요. 자,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거스틴의 증거니 이상헌의 증거니 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들보다도 더 위해 살면 그 이상 가는 거예요. ‘영계가 이것만이냐? 이것보다 몇백 배 더 굉장할 줄 알았는데, 비밀스러운 믿지 못할 내용이 산같이 클 줄 알았는데 이게 뭐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예.」

자, 틀림없이 그러겠다는 사람은 한번 일어서자! 손을 한번 내리라구요. 이래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여기 와서는 큰 박수로써…. ‘이상헌보다,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하겠다!’ 그러면 천국 다 됐어요. 다 됐어요. (박수)

이렇게 손벽을 치니 참 아름답다! 한번 돌아서서 보라구요. 돌아서서, 절반 절반 돌아서서 해보라구요. 얼마나 아름다운가! (박수) 이야! 이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다구요.「감사합니다, 아버님!」(박수) (김효율 회장의 기도에 이어 만세삼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