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나 하나 잘되게 하기 위해 동원됐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0권 PDF전문보기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나 하나 잘되게 하기 위해 동원됐다

여러분,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에이티(80)입니다.」에이틴(18)살? (웃음) 나는 지금 에이틴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을 모시고 따라다니며 시중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그거 멋진 생각이에요, 어때요? 여러분이 앞에 서 가지고 도망갈 거예요, 선생님 뒤에 올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그렇게 되면 앞에서 갈 거예요, 뒤에서 갈 거예요?「뒤에서 갈 겁니다.」간단해요. 선생님이 쉴 때는 난 위해 살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먹고 좋아할 때 먹지 않고 금식하고 다 이러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남미 자르딘에 가 가지고 모기 쏘고 독벌레들이 수두룩한데, 선생님한테 한번 이겨 보겠다. 초청 안 해주나?’ 하는 사람, 초청해 주지 않더라도 내가 가서 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을 하나도 못 봤어요. 그런 미국 젊은이들이 있어요?

저 흑인들 어때요?「앱솔루트리, 파더!」(웃음) 말은 엡솔루트니 뭐니 하면서 쉽게 하지만 그게 쉬운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하겠다는, 하나님의 몇십 배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해야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요. 그래도 미치지 못해요. 하나님 앞에 앱솔루트리 같은 그런 말을 함부로 쓰는 게 아니라구요.

자, 이제 알겠어요?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나 하나 만들기 위해서 총동원됐다 이거예요. 원수도 그렇고, 반대하는 사람도 그렇고, 모든 방해하는 것도 나 하나 잘 만들기 위해서 동원됐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걸릴 것을 거르기 위한 시범 무대로 하늘이 전개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이 해결이에요.

하나님이 맨 나중에는 시킬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나를 안내해 준다는 거예요. 진짜 효자는 부모가 안내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천국 어디든 소개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안내 받고 싶어요, 저 종새끼들, 심부름꾼들, 저 말단에 있는 사람한테 안내 받고 싶어요?「하나님이요.」미국 이 천지, 이 우주를 가져도 하나님의 안내를 못 받아요. 그런 영광스러운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가정은 그곳으로 갈 수 있는 처음 정거장, 모르는 정거장도 내가 살고 있는 정거장에서 하던 이상, 몇십 배 이상 하겠다면 그 사람은 나중에 하늘나라에 갈 때 하나님이 안내해 가지고 카드를 주어서 주인 만들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공자님보고 ‘야야! 문 총재, 참부모가 왔는데 네가 가이드를 해라!’ 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마호메트보고 하라고 하겠어요, 석가보고 하라고 하겠어요, 예수보고 하라고 하겠어요? 그거 누가 해요? 하나님을 해방시킨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참부모밖에 없어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누가 참부모를 안내하겠어요? 누가 영계의 문을 열어 주겠느냐구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가를 수 없는 부자지관계를 결정해 버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