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도 하지 못한 교육을 하겠다고 해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0권 PDF전문보기

하나님도 하지 못한 교육을 하겠다고 해야

지옥 갈 거예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거예요?「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겠습니다.」그거 되는 방법은 간단해요.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당신 그거 안 되겠소. 나 하라는 대로 하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곧장…. 내가 하나님보다도 더 하는 거예요. 고개를 세 개만 넘으면 왕자와 같이 모든 상속을 다 해주려고 보따리 싸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세 고개만 넘어가면 말이에요. 그런 시험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 파더!」

자, 그러니까 뭐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아버지. 이쪽에서 아플 때, 고통받을 때도 아버지고, 몰릴 때도 아버지고,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아버지고,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360도 전부 싫다고 하는데도 따라다니면서 친구가 돼 주는 거예요. 거기에 감사하면 360도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도 하나님이 사랑 못 하고 중간영계도 하나님이 사랑 못 하고 있는데, ‘내가 가서 사랑하겠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에이, 이놈의 자식아!’ 그러나요? ‘교육을 해 가지고 천국으로 데려가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그래, 한번 해보지.’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따라오는 거예요. 역사상에 태어난 아들딸, 남자나 여자가 있으면 내가 그들을 하나님도 보지 못한 것을 교육할 수 있는 모델이 되겠다, 표준이 되겠다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는 그 싸움을 제가 말리겠습니다.’ 누가 말리느냐? 하나님과 사탄은 둘 다 말릴 수 없으니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사탄보다도 존경할 수 있는 놀음을 하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30여 년 동안 미국에서 내가 욕을 먹으면서 살았는데, 미국을 사랑했어요, 복수했어요?「사랑했습니다.」그래서 내가 망했어요?「아닙니다.」원수들이 모자를 벗고, 옷을 벗고 배밀이 하면서 굴복해요. 자연히 굴복하는 거예요.

예전에는 내가 여기 비행장에 들어오면 복잡하고 수군수군 거리더니 이제는 뭐 척 보고 인사하는 거예요. (박수) 미국이 달라졌어요, 내가 달라졌어요?「미국이 달라졌습니다.」달라져 가지고 레버런 문 앞에 발길질을 이렇게 하겠어요, 머리를 숙이겠어요?「머리를 숙입니다.」위하는 거예요. 30년을 위했다면 3배 이상 해줘야 천리원칙이에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사랑해요?「예.」얼마나 사랑해요? 여러분 남편보다도?「예.」아들딸보다도?「예, 아버님.」부모보다도?「예, 아버님.」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세상과 달리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끝까지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세상 원수를 사랑하다 보니 하늘나라의 제일 높은 데 가는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