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가책을 받으라고 해서 가책을 받는 게 아니에요.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의 영혼에 먼지가 끼고 때가 묻고 상처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 상처는 영원히 지울 수 없이 고스란히 영계로 지고 가야 하는 무서운 짐입니다.』이것을 몰랐어요. 없어지지 않아요.
『따라서 혁명적 차원에서 자신의 육심을 누르고 양심의 안내를 받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그날까지 천의에 일체 되는 삶, 즉 티 없이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간직하라는 지상 명령입니다.』
이거 문 총재의 명령이 아니에요. 지상 명령, 하나님이 세우신 명령입니다. 이걸 못 하면 큰일나요.
『여러분, 심정혁명의 뜻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여러분을 묶어 주는 줄은 무슨 줄이겠습니까? 부모와 자식간의 참된 사랑이요, 참된 심정입니다. 부자지간에 참된 심정이 통하지 않으면 어떻게 부모와 자식이 참된 사랑과 참된 존경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수천년간 타락권의 영향 속에서 살아온 인류는 아직도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의 심정적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