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가 여러분 아들딸을 데리고 가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생명을 바쳐 조국광복의 성업을 달성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평화왕국을 이 지구성 위에 기필코 창건하고야 말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다져야겠습니다.』(박수)
『오늘 받으신 천명을 가슴속에 깊이 각인하시고 이제부터는 하나님께 상속 받은 조국의 주인으로서 부디 후회를 남기지 않는 아름답고 보람된 생을 살 것을 맹세하시기 바랍니다.』(박수)
『이것이 오늘 본인이 여러분께 전해 드리는 새 시대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밀사적 사명 위에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감사해요. 박수 한번 해요, 하나님 앞에.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