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그래요? 허재비 같은 껍데기 짚을 쓰고 사는 사람이에요?
『이런 조국을 창건하는 데 주저하는 여러분이 되시겠습니까? 기필코 살아서 하늘의 밀사 된 사명을 완수하십시오.』
완수하겠습니다, 어떤 거예요?「완수하겠습니다.」(박수) 감사해요. 『영생을 기약 받는 선각자의 삶을 영위하십시오.
여러분! 본인은 최근 ‘몽고반점 동족권 세계평화연합’을 창건하여 전 세계에 널려 있는 몽고반점 동족들을 규합하는 운동을 출발시켰습니다. 결코 새로운 민족주의 운동을 시작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아담가정에서의 실패를 탕감복귀한 입장인 아담-노아가정의 장자 혈통, 즉 가인-셈족의 후예로서 섭리의 결실기를 맞아 인류의 장자 된 사명을 불러일으키는 총체적 평화운동입니다. 타락으로 아담가정에서 아벨을 잃고 130년 만에야 셋을 다시 찾아 세웠던 하나님의 비통한 심정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장자권을 세우기 위한 운동입니다.』
장자가 동생을 죽였던 것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장자권을 사탄이 지금까지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한 형제 한 가족이 되어 서로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국가간의 국경을 제거하여, 더불어 살자는 공생?공영?공의 사회의 실현운동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입니다.
이처럼 엄청난 섭리적 때를 일깨워 주시고 하늘적 왕권을 세우기 위한 영광된 밀사의 사명까지 부여해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는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박수)
『역사상 전무후무한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어 주시고, 참해방?석방권을 정착시켜 주신 참부모님께 영원을 두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리는 평화의 왕 대관식을 봉정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저 동녘 하늘에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천운이 온누리를 비추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년간 덮였던 어둠의 장막이 마침내 걷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속에는 벌써 천의를 완성시키고자 하는 천명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숙명의 길입니다. 용기를 내서 일어서십시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이 무엇을 뜻하는지 확실히 체험할 수 있는 후천시대가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나 여러분이나 예외가 없이 언젠가는 영계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