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주요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479권 PDF전문보기

하나님의 주요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그러면 원인적 존재는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그런 것을 찾아가 가지고, 거기에도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남겨 주는 것과 같이 생태적인 환경을 내가 다 흡수해 가지고 대신적인 존재로서 부족함이 없게끔 살아갈 수 있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어요. 연어만도 못한 인간들이에요. 기가 찬 말입니다.

소석(이철승)도 문 총재를 안 만났으면 영계를 모르고 그냥 죽을 뻔했지. 여러분,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여기 민하 선생님도 그래요.

자, 그러면 남자 여자로 보게 될 때, 인간들이 뭐라 할까, 이 세상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데 있어서 남자 여자로 보게 될 때 그 남자 하나만 좋아하고 여자 하나만 좋아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문제가 돼요, 안 돼요?

아, 혼자 살 때야, 장가가기 전까지야 여자를 생각하기나 하나? 철들기 전에는 모르지. 그렇지만 철이 든다면 둘이 몰라 가지고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둘이 모르게 되면 이 세상은 없어져요.

내가 어제 저녁에도 얘기했지만, 호모라든가 레즈비언이라든가 이런 사람들, 뭐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요? 그거 2대를 갈 수 있어요? 1대로 끝나는 거예요, 1대. 이 잘났다는 미국의 32개 주가 호모를 법적으로 인정한다는데, 그거 미친것들이라구요. 그거 미친 사람들이에요. 두 대를 못 넘어가고 망해요.

문 총재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건 진리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1대에 하는 것이지, 영원에 걸쳐서 할 수 없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는 것은 혈대를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몰라요. 서양 사람은 몰라요.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남자 좋기 위한 거예요? 여자 좋기 위한 거예요? 아니에요. 조상을 좋게 하기 위한 것이요, 이제 살고 있는 부부가 좋기 위한 것이요, 아들딸을 좋게 하기 위한 것이에요. 이래야만 그 좋은 데서 가정이 생겨나고 나라가 생겨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못 생겨나요. 남자 여자가 혼자 살게 되면 이런 벼락을 맞을 무리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 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정신 차리고 동네에 가거든 호모가 있으면 쫓아내 버려야 돼요. 여러분 손자 손녀들이 그걸 배워 가지고 여러분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혈대가 끊어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장 중요한 것은 혈통이에요. 어떻게 그것을 영원히 계속 연결하느냐? 혈통이 없으면 역사와 나라 만드는 것을 계속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여기 서양 사람들, 유러피언 멤버(European member; 유럽 식구)니 웨스턴 멤버(Western member; 서양 식구)니 하면서 자랑하지만, 이걸 모르고 살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런 말을 왜 하느냐? 그 결과에 들어가 가지고는, 남자나 여자나 절대 필요하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예요. 그러면 기분 좋지요? 여러분 속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속성이다, 유일 속성이다, 불변 속성이다, 영원 속성이다! 하나님의 메인 애트리뷰트(main attribute; 주류 속성)가 뭐냐 하면 이 4대예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다 절대적인 존재가 되고 싶지요? 유일적인 존재가 되고 싶지요? 영원적인 존재가 되고 싶지요? 불변적인 존재가 되고 싶다 할 때 무엇을 중심삼고? 돈? 어림도 없어요. 지식? 박사님들은 자기 알고 있는 지식을 자랑했지만 어느 사람이 나와 가지고 뒤집어 박아 엎어 버리면 어떻게 돼요? 변해요.

지식? 정치? 앞으로는 정책이라는 것이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책이 없어집니다. 어디 갔나? 박봉식 선생!「먼저 갔습니다.」아이고, 내가 한번 뭘 시키려고 했더랬는데. 정책이 없어져요. 정책 때문에 세계 경제의 소모라든가, 정책 때문에 전쟁이라든가, 정책 때문에 혼란과 역사의 상처를 남긴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정책은 없어져야 합니다.

정책이 무슨 정책이냐? 경제 정책이에요? 외교 정책이에요? 그다음에 경제 소모 정책이에요? 그건 다 영원하지 못해요. 유일적이지 못해요. 변하는 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그러면 하나님이 이 세계를 뭘 할 것이냐? 모든 것을 인간들이 먹고 살 수 있게 다 만들어 놨어요. 바다에 가면 얼마나 먹을 것이 풍부한지 수천 수만의 종자가 연결돼 있어요. 육지도 그렇지. 여러분, 지방에서 살아야 한 동네 산 주변에 있는 울타리밖에 더 알 게 뭐예요? 얼마나 방대한 곳인지 몰라요. 또 영계에 가게 되면 수천 종의 세계가 준비돼 있어요. 그러니 혼자 앉아 가지고 절대적 존재, 유일적, 불변적 존재라고 한다면 그거 미친 녀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