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일족을 접붙여 여러분 나라를 이뤄라
선생님이 책임지고 구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하나의 세계가 되니 이제 하나의 나라가 되니까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은 뿌레기로부터 같은 핏줄, 같은 줄기, 같은 순, 같은 가지, 같은 꽃잎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나? 접붙여 주는데 눈접이라는 것은 꽃이라든가 잎사귀에 눈접을 붙이는 거거든. 가지 가지를 붙이는 것은 여러분의 일족들이에요.
축복받은 여러분이 참감람나무가 됐으니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자기들이 갖다가 접붙여 버리면 반대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정비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돌감람나무 밭이 순식간에 참감람나무 밭이 됐으니 선생님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를 승리한 모든 전부가 중심 뿌리, 중심 순, 중심 가지 나라로서 가지의 나라 축복 다했지요, 나라들?「예.」했으니까 이제 나머지 끄트머리의 이것만 재개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바꿔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 해설을 알겠어요?「예.」확실해지는 거예요.「예.」
그래서 그제 축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대관식을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원로원의 대관식이 금년 3월 23일의 대관식이에요. 그리고 한국에 가서 8월 20일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나라와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 심정권을 중심삼고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마음대로 접붙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 국가를 마음대로 접붙일 수 있으니까 한국에서는 대관식을 금년 말까지 하라는 거예요. 원래는 10월 말에 끝내라고 한 것을 연장한 거라구요. 대관식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이게 됐으니 이제 대한민국이 4차적 중심으로 세계적 조국 기반에서 접을 다 붙여 넘어간다구요. 다 그렇지요?「예.」
그러니 세계적 상대가 됐으니 몽골리언 동족을 불러다가 명년서부터 몽골하고 몽골리언 아시아인들이…. 이제는 미국과 중국이 싸울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몽골리언하고 종교권의 이번에 축복해 준 패들이 ―기독교는 다 들어간다구요.― 하나되면 세계 전쟁시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
지금까지는 몽골은 미국을 때려잡으려고 하고 미국도 몽골을 때려잡으려고 야단하고, 소련은 그 가운데서, 중간의 인도도 지지 않고 패거리 싸움을 하려고 야단했는데, 이번에 전부 다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한 나무가 됐으니 패거리가 없어지고, 봄이 오게 되면 잎이 나오고 가지가 나오게 되고 꽃이 피고 가지에 열매를 다시 맺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의 나라의 세계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깨끗해요?「예.」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일족 형제를 중심삼고 가인을 싹쓸이해야 돼요. 한 집안에서 축복받은 사람과 사탄세계의 사람이 같이 살 수 있어요? 축복받게 되면 같이 살 수 없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을 축복해 주고 같이 살게 한 것은 본을 보여 주기 위해서예요. 반대한 부모, 반대한 조상, 반대한 할아버지 때문에 통일교인들 다 쫓겨났지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반대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반대 안 받았어요? 반대 안 받을 것이 뭐야? 다 반대받았어요.
안 받았지만 정치면 정치, 나라면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한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이 반대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는 반대한 것에 대해 죽이고 복수할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동생들이고 자기 가정이 없기 때문에, 그걸 느끼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책임을 아벨 입장인 우리가 지고 그들을 교육해 가지고 사람 만들겠습니다.’ 해서 하나님 앞에 ‘지금 가을이 됐고 가을과 마찬가지니 봄이 되기 전에 부디 접붙이게 해 주시옵소서.’ 허락 받고는 말이에요, 자기 일족을 축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나?
여러분이 여덟 살 이상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 동무들, 자기 친척들, 자기 혈족, 형제자매들을 중심삼고 그것을 넘어서면 그다음에는 뭐냐? 자기 결혼할 때에 사돈이 달라요. 어머니도 다르고, 할머니도 다르고. 그러니 어머니 계열, 할머니 계열을 찾아다녀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친척이 됐으면 외척이든 친척이든 살아나게 할 수 있는, 친척을 구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달려 달려 달려가라!’ 할 때에 우리 동네에 누가 들어와서 접붙인다면 우리가 같은 피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접붙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혈족으로서 앞으로 한 가정 편성에 들어가는 데 갈라지지 않고 몽땅 입적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건 싸움이 아니에요. 왜? 하면 마음이 좋아해요. 또 문 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재까닥 재까닥 잘라 가지고 하늘의 통일교회 가정이 있으니 여기에 수많은 집이 있다 하더라도 여기에 훈기가 돌고 하나님의 사랑의 냄새가 풍기니 여기에 다 몰려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쪽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지가 뻗는 거와 마찬가지로, 온대권과 마찬가지로 훈기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돌감람나무 가지를 통일교회 여러분이…. 그러니까 그렇게 됐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장손만 잘 나가게 된다면 ‘어서 돌감람나무는 접붙임을 받아라!’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