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들에 대한 주의와 경고
곽정환도 그렇잖아? 곽정환!「예.」자기 가정에 대해서 우리 가정이 무엇이 된다는 생각을 하지 마. 자기가 가정의 대표로 있다고 해서 선생님 가정의 중심이 되어서 우리 가정을 세우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예.」하면 큰일나. 뿌리가 뽑혀 버려.「감히 그런 생각을 하겠습니까?」할 수 있다는 생각도 여러 번 해 봤을 거야. 아들딸이 있고 현진이도 있잖아? 사위! 어디로 갈지 몰라.
지금까지 젊었으니까 선생님이 살아 있을 때까지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어. 나이 어릴수록 손자가 주류 책임질지 몰라, 손자들 가운데서. 알겠어?「예.」아들 가운데서 믿을 수 없다면 3대를 거쳐 손자를 세워 가지고 선생님의 계대를 이을 수 있지도 모르니까 경고해요.
전라도하고 경상도 하나 못 되고…. 경고해. 둘 다 잘라 버려. 알겠어?「예.」진짜 민단 조총련을 데려다가 대신할 수도 있잖아? 어때? 그것 못 하면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북한이 죽게 되면 재산들을 팔아 가지고 이북에 가서 먹여 살리게 되면 전라남북도, 남한 땅 안 가지고도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라구. 내가 가르쳐 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영원한 틀에 남기겠다는 것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충신의 도리를 못 해 주면, 죽을 때까지 충신 할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순혈?순결?순애의 족속이 없잖아요? 그러니 그런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정해야 될 때에 여러분이 자기 생각을 해 가지고 책임자가 되겠다고 싸우면 후손들까지 갈 길을 막아 놓아요. 알겠나?「예.」앞잡이가 꼴래미 될 수 있는 이 무서운 역사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예고해 줬어요.
‘우리 아들딸이 무엇이 되겠다.’ 하면, 30년간 뭣이 되겠다 하던 사람은 다 망했어요. 알겠습니까?「예.」통일교회에서 내 가정이 축복가정의 중심이라고 무엇이 되겠다고 요동했다가는 추풍낙엽이 되어 열매도 맺지 못하고 떨어지는 거예요. 다 미리 가르쳐 줘요.「예.」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서 자기가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고 해도 미국의 3대 후손이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서 세우면 세웠지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지금 들어온 자리에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생사지권을 밟고 넘어선 것을 알아야 돼요.
양창식!「예.」책임자가 나 하라는 대로 해야지,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자기 패턴을 세우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3대권, 알겠나?「예.」나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안 되어 있으니, 아들딸들이 타락했으니 3대권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빼 버리고 3대권을 내세워 가지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뭐 이랬으니 우리가 어느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어느 나라에 들어가야 된다? 수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나?「예.」떡은 줄지 말지 한데 잔칫집에서 김칫국부터 달라는 그런 손님은 골이 꿰여서 뒷문으로 쫓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이 내가 왕권을 세워서 내가 왕이 되겠다고 꿈에도 생각지를 않아요. 왕권을 길러서 깨끗한 왕권을 전수해야지. 내가 핍박받던 이 사실을,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면서 핍박받던 그 사실을 생각할 때에 내가 그런 자리에 서는 것보다 ‘하나님이 원하는 자가 있으면 이 땅 위에 더 젊은 사람들을 세우시옵소서.’ 그래요. 내가 이러니까 여러분도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중요한 말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기에 걸려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선생님이 안 가르쳐 주고 이렇게 왜 합니까?’ 하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깨끗이 지내라구요. 혈통관계에 흠집이 없고, 거기에 혹이 달리지 않고, 마디가 지지 않게끔 깨끗이 지켜 나가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어?「예.」여러분은 이렇게 설명하니 이래야 되겠다 하는 예비적인 준비 기반을 닦지 말라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황선조가 하나되기 힘들어요. 자기하고 하나되기 힘들다 이거예요. 양면을 생각해 주면 ‘그럴 수가 있나?’ 생각하는 거예요. 360도 돌아가는데 돌아가려면 이 정상적인 코스를 돌아야 되겠기 때문에 임자가 여기에서 맨 가장자리를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이렇게 돌아가면 바깥이 반대해요.
내가 지금 어디 갈지 몰라요, 내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리를 잡고 왕궁까지 가서 거기서 죽고 싶은 생각을 가져요. 어머니는 모르겠지만 언제 어떻게 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리 가는데 자기들 꿍꿍이속을 갖고 하겠다고 하면 꼬라지가 뭐가 되겠나? 하늘의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오늘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새해를 맞아 대가족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먼저 된 사람들이 주의하라 이거예요. 나 자신이 그러니 여러분도 그러지 않고는 뿌리를 못 박고 거꾸로 꽂혀 순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을 그런 의미에서 이별을 통고해야 할 마음을 가지고 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간신이 제일 가까운 사람 아니에요? 역모를 하는 사람이 제일 가까운 패 아니에요? 선생님한테 간신이 없다고 봐요? 역모할 사람이 없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