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부모님 가정을 모시기 위한 일방도로 나아갔어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479권 PDF전문보기

여러분이 부모님 가정을 모시기 위한 일방도로 나아갔어야

여기 젊은 놈들, 효율이, 주의하라구.「예.」곁다리 하는 사람들은 효율이를 붙들고 의논하려고 다 그래요. 그래 가지고, 뭐 이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중간에서 결정하면 큰일나. 불쌍하게 자라던 효율이를 선생님이 아들과 같이 키워 왔는데, 아들이 가인 아들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가정의 아벨 아들들이 제일 싫어했어요. 제일 싫어하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 그들이 자리잡은 데에 가서 집도 소제해 주고 수리해 가지고 하나 하나 옮겨 줄 수 있는 아량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여기 먼저 온 언니들도 다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가 잘해 가지고 모심 받겠다는 마음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이 아직까지 이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미국 애들! 이 미국 사람은 더욱이나 책임만 주면 ‘어어! 내 책임 절대적이야.’ 그래요. 도적놈의 심보가 다 있어요. 책임만 주면 ‘내 책임이다.’ 그래 가지고 타고 앉으려고 그런다구요.

진킨스야, 젠킨스야?「젠킨스입니다.」쟁기로 캐서 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진키스 하면 죽었어요. 죽었어요. 마크야, 마이크야? 마크는 뭐야? 금을 긋든가 표시를 하든가 해서 경계선을 나타내. 마이크야, 마크야?「감사합니다.」(웃음) 뭐야?「마이클입니다.」마이크, 선전부장이다! 젠킨스, 쟁기를 가지고 잘 캐 가지고 쉰다, 쟁킨스!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심각한 말, 선생님이 농 삼아 웃으면서 한 얘기에 뼈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

유종영!「예.」이름이 뭐이던가?「강정자라고 합니다.」강정자라는 것은 좋지 않은 팔각정을 말해서 강정자라고 해. ‘편안 강(康)’ 자야, ‘제비 강(姜)’ 자야?「‘제비 강’ 자입니다.」‘제비 강’ 자? 자리 못 잡으면 날아다니잖아? ‘강’ 자! 팔각정도 나쁘다 그 말이야. 자리잡겠다고 하면 망해. 알겠어?「예.」‘내가 유씨의 왕이다.’ 생각하지 말라구. 본래부터 생각하잖아? 생각했지?「생각지 않습니다.」야, 이 녀석아, 똑똑히 얘기해. 네 얼굴을 보니까 눈을 보면 알아. 그랬지만 선생님이 그렇게 안 좋아할 것이니 그러고 있지.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36가정 자기들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키겠다고 하던 패들이 선생님 가정에 큰 상처를 입혔어요. 그런 생각도 꿈만 가지고 모시기 위한 일방도로 나갔으면 선생님 가정이 얼마나 평화스러웠겠나! 사람을 시켜 가지고 반대 역사까지 한 일을 다 알아요. 보여요. 선생님의 맏아들 누구누구 해서 반대해 가지고 나쁘다고 선전하라고 하고 말이에요. 그놈의 자식, 그 가정이 잘 되겠나? 하늘을 모르는 사람들의 행동이에요.

양판임! 여기 와 있으면서 자기 딸의 편 될 수 있기 위해서 도와 달라는 말 하지 말라구. 가는 길이 막혀.

자, 그만 했으면 오늘 내가 하겠다는 말 다 아느니 모르느니,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알만큼 얘기했어요. 자, 그러니 훈독회! 박수! 새로운 길을 가는 의미에서.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