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왕권 즉위식과 한국 국회에서의 왕권 즉위식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479권 PDF전문보기

미국에서의 왕권 즉위식과 한국 국회에서의 왕권 즉위식

그다음에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가인 아벨의 영계가 하나된 지상에 이스라엘권 영육 실체권을 이어 놓은 것이 부모님의 가인 아벨권이에요. 나라를 넘고 교회를 넘는 입장에 있어서 한 왕권 대관식이 3월 23일 대회예요. 이것을 했으니 이것을 어디에 갖다가 붙여야 되느냐 하면, 한국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제3이스라엘이 미국이 아니거든. 그래, 제3이스라엘 고향, 부모님이 태어나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이것을 고향에 갖다가 맞추려니까, 3월 23일날 축복한 그 사람들 280명을 동원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한국에 가서 8월 20일 한국 국회와 한국 민족 전부, 통반격파의 면에서부터 군에서부터 하나 만든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꽝 했어요.

비로소 부모님이 한국, 제3이스라엘 나라 위에서 왕권 수립한 것이 되었기 때문에 나라와 종교권을 폐지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나라가 있으면 종교가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해요? 그 기반 위에 미국에서 지금 대회를 하는 것은 전세계의 종교권…. 종교가 나라의 원수지요? 이건 세계적이에요.

제3이스라엘 국가까지 접붙이고 남는 것이 뭐냐? 세계적인 가인 아벨의 그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해 놓아 가지고, 그와 더불어 이것과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에서는 이미 그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체제를 다 갖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조건으로 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의 흥진 군과 하늘과 땅이 하나된, 예수님과 다 연결되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8월 20일 대관식을 한 거예요, 한국 국회에서.

국회가 문제시하면 안 된다구요. 국회의장이 해 가지고 전국의 담벽이 없는 자리에서 통반격파예요. 반에서부터, 맨 밑창에서 죽 다 해 가지고 그 잔칫날 중앙에서부터, 서울에서부터 그다음에 도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면에서부터, 지방 집집마다 잔치를 한 거예요, 해방 잔치.

선생님이 그때 4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지불해 가지고 거기에 120만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전국 집집 누구 빠지지 않게끔 잔치를 한 거예요. 알겠어요? 잔치를 해서 이제 선생님이 국가를 넘어설 수 있고, 미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권을 전수했으니 그다음에는 초종교권 입장에서…. 초국가적 기준에는 미국이 있어요. 외적인 면에서 세계 국가를 대표했기 때문에 여기에 와 가지고 초종교권 초국가권의 우리 대관식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원수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종교하고 국가가 하나 안 되어 있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가인 아벨을 묶어야 돼요. 이 일이 끝났으니 끝난 지 사흘이 지나 오늘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 몽골반점 동족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 아침에 얘기한 거예요.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