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문명권 시대 도래와 몽골반점 동족을 살리는 역사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479권 PDF전문보기

태평양문명권 시대 도래와 몽골반점 동족을 살리는 역사

그래, 태평양문명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구라파 문명 시대가 아니에요. 대서양문명권 시대가 태평양문명권을 잡게 해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찾아가니 중국과 부딪치고, 소련과 부딪치고, 일본과 다시 원수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내 말을 안 들으면 제2전쟁이 날 수 있어요. 일본하고 싸워서 이겼지만 러시아와 중국이 합한 태평양 전쟁을 일으킬 때에는 미국은 갈 데가 없으니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간에서 미리 탕감조건을 세워 놓고 중국과 아시아의 문을 여는 거예요. 알겠나?

몽골반점 동족을 중심삼은 이 패권을 중심삼고, 구라파와 미국과 하나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정치권 많은 나라가, 믿지 않는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으니, 이제 나중에 남아진 몽골반점 동족을 살리기 위한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하고…. 남미하고 북미가 원수예요. 신교 구교의 원수 된 이것을 하나 만든 입장으로 통일적인 일을 끝냈기 때문에 몽골반점 사탄 가인적인…. 가인이에요.

그게 형님인데 동생이 예수의 사상을 들어 가지고 원수를, 하나님의 말을 들어 가지고 원수를 용서해서 16세 이전부터 소생?장성급 축복 시대에 있어서 7년에 들어갔던 그 기준에 있어서, 원수 가인, 아벨을 죽인 원수와 사탄이 반대하는 거기서 7년 고개를 넘기 위해서 얼마나, 나라와 종교권이 반대하는 것을 넘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한 거라구요. 다 넘었어요, 이제.

다 넘었으니까 하나님이 사탄의 최후 교두보가 되어 있고 성벽을 지킬 수 있는 모스크바를 엮어서 가인 자리에 세워 줘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되었으니, 지금까지 종교권이나 어디나 가인 아벨이 다 하나되어 있으니 이제는 하나 남은 가인권인 몽골리언반점 동족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을 중심한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싸울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이미 다 굴복했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넘어서지 못했으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으니 가인을 굴복시켰으니 때려죽일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이미 굴복했기 때문에. 굴복했는데 하나님이 총칼을 대서 피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축복을 해 가지고 안아서 몽땅 삼켜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서면 만사가 해결된다! 아멘!「아멘!」

확실해요? 선생님이 얘기한 것을 알겠어요?「예.」‘아하! 그러니까 그렇구만.’ 하고 고개를…. 그렇기 때문에 미국 놈들도, 미국 사회 여기에서 미국 사람이라면, 아메리칸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의 원수예요. 한국의 원수예요. 2차대전 승리의 패권을 가진 영?미?불을 갈라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일어난 한국동란은 미국의 책임도 있기 때문에 16개 국이 연합해 가지고 성전으로 치렀는데, 성전의 이름을 망쳐 놓았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성전이란 이름을 다 찾아 세워야 된다구요.

이제 16개 국에 120개 국가를 자동적으로 묶을 수 있는 것은, 유엔군의 성전에 미국 사람이 제일 많이 죽지 않았어요? 16개 국의 죽은 사람은 하나님을 위한 성전의 희생자라는 거예요. 여기의 모든 젊은 사람들은 이 전통적 사상으로써 세계를 위해 피 흘리는 용사가 되어 가지고 해방해야 된다는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생겼어요. 알겠나? 이거 대단한 거예요.

그래, 이번에 한국에 왔다 간 사람은 그것을 중심삼고 이제 명년 8월 15일에는 유엔군으로 죽은 모든 영들을 불러 가지고, 너희들의 한스러운 전쟁 역사에 성전 용사로서 들어가 있으니 군대, 사탄세계까지도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지상 나라를 공략해야 되겠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