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이스라엘 왕권 즉위식의 의의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479권 PDF전문보기

예수님의 이스라엘 왕권 즉위식의 의의

영계와 육계가 예수 때문에 갈라졌어요. 제1이스라엘 나라가 육적인 나라가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이 올 때까지는 나라도 있고 종교도 있었지만, 영계 육계가 같이 갔지만, 지금 이 미국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어요. 기독교라는 것은 (예수가) 죽고 난 후에, 부활 40일 후에 다시 수습한 것이에요. 몸뚱이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서 이것을 조정해 가지고 접붙여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뭐냐? 선생님이 아들딸 넷을 영계에 보냈다구요. 딸 하나와 세 아들이 가서 하늘나라의 조직 편성, 이스라엘 나라가 영계 육계에 나라의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림주로 와 가지고 나라의 잃어버린 모든 것을 영계 육계의 기준에서 넘어섰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까지 합해 가지고 가서 지금 선생님 앞에서 갈라졌던 것을, ―제2이스라엘부터 갈라진 거예요.―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이 갈라진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이 일을 지배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있는 아담 완성의 실체가 예수시대에 땅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룬 그 기반에서 나라와 영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선생님이 이룬 것을 다시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영계에 가 있더라도 낙원에 가 있으니, ―하늘나라에 가 있지 않다구요.― 낙원에 가 있으니 그 예수를 누가 데리고 가느냐? 선생님이 영계에 안 가니만큼 천총관, 하늘나라의 총사련관 입장에 있는 흥진 군을 보내 가지고, 선생님의 사랑을 통해서 태어난 맏아들을 보내 가지고 예수님이 가정적 기반을 못 닦았기 때문에 축복을 해 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육적인 기반을 천총관 흥진이가 해 가지고 사랑하고 축복해 준 그 기반이 됐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을 기독교가 반대했더라도 나라 기준을 넘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 대신 선생님의 아들이 가서….

영계로 보면 선생님이 재림주를 보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그래요.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을 영계에 접붙이기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해서, 그것을 끝내기 위하려니 형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 완성의 기준에 있는 천총관 흥진이가 예수를 형님의 자리에서 데리고 가서 대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때 갈라진 육적인 제2이스라엘권에서부터 제3, 제4이스라엘권까지도 협조 받지 않고는 해방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이 해 준 대관식도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관식 하기 전전날까지 곽정환도, 아무도 몰랐어요. 아는 사람은 선생님하고 흥진 군하고 예수님뿐이었지, 먼저 안 알렸다구요. 그것 의논했다면 다 깨져요. 미국의 백인들을 모아 가지고 교파 싸움을 하고 뭐 야단하게 되면 못 하는 거예요. 그 싸움터가 벌어지는 위에서는 대관식을 할 수 없어요. 비밀리에 선생님이 한 시간 45분간, 전전날이에요. 만 하루지. 아침이면 만 하루예요. 사흘을 걸려 가지고 특별명령을 한 거예요. 본인도 몰랐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어진 거예요.

사람들이, 인간들이 화합을 파괴시킨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비밀적인 면에 있어서 아들을 보내 가지고 축복까지 다 해 준 입장에 서 가지고, 축복받던 자리에 서서 예수님도 가서 왕권 즉위식을 할 때에 영육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부터, 갈라졌던 것이 거기서부터 때워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3이스라엘이 가인 아벨의 왕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