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는 직계 아들이 나오면 다시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와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076권 PDF전문보기

양자는 직계 아들이 나오면 다시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와야

종교를 두고 볼 때 아담은 누구냐? 아담 창조의 실체로 나타나는 것이, 아담을 재현하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오늘날 종교 자체의 목적이 뭐냐? 결국 메시아를 재현하는 것입니다. 아담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아담은 조그만 애기에서부터, 복중에 있는 애기, 하나의 씨에서부터 벌어집니다. 복중에서부터 이런 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복중시대로부터 그 다음에는 태어난 시대, 그 다음에는 영계…. 영계까지 3단계의 3시대를 거쳐야 됩니다. 복종시대의 10개월, 그 다음 세상시대 백년, 그 다음에는 영계 만년, 이 3시대 재교육과정에 머물러 있다구요. 기가 막힌 말이라구요. 좋아서? 좋아서 기가막힌다는 말이예요? 그야말로 기가 막혀서 기가 막힌 말이라구요. (웃음) 기가 막히면 죽겠다는 말이냐? 기가 막히면 죽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주먹구구식으로 해 나가자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데 선생님도 이런 생활을 실제로 해야 된다구요. '천하야. 세계야 나타나라! 내 비록 작은 사나이지만 네가 아무리 공격하더라도 내 가는 길을 막지 못한다' 이거예요. 내가 답보(踏步)는 할 수 있으되 후퇴는 안 한다구요. 한 발자국이라도 나가면 나갔지 후퇴는 안 한다 이거예요. 그 식이라구요. 알겠어요? 밤이나 낮이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쉬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밤이건 낮이건 꾸준하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걸 알아줘야지요?「예」

이번에 쌍을 맺어 주는 데도 24시간 동안에 다 하고, 일본에 가서도 여덟 시간 반만에 한 8백 쌍을 만들어 냈는데 그거 얼마나 벼락같이 했겠어요? 여러분들은 구경도 못 할 놀음을 했다구요. 그런 일이 가능하다구요. 이런 이야기 하자면 끝이 없어요. 지금이 몇 시예요. 한 시간 됐구만.

여러분, 양자가 되고 싶어요, 직계 아들이 되고 싶어요?「직계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욕심 많은 사람, 물어 볼 것도 없지. 그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다?「예」 그렇구만. 어이구…. (웃음) 이제 알았지요?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천사장보다 낫지 않고는 양자의 자리에 못 올라갑니다. 천만의 양자보다도 하나님은 직계의 아들딸 하나를 원치 않는다?「원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메시아는 반드시 나타나야 돼요. 양자 같은 것은 누구도 원치 않아요. 아무리 양자가 많더라도 직계 아들 하나만 나오면, 양자에 대해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웃음) 그러니 아무리 종교가 많다 하더라도 아들만 나타난다면 종교 없어도?「된다」 그러니 구약시대 4천 년 동안 아무리 잘 믿었다 하더라도, 그것이 양자권을 마련하기 위한 기반이었다면, 그 기반이 아무리 잘났다 해도 직계 아들을 위한 기반이 못 되면 이것은 다 쓸어 버리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이렇게 섭리하는 거예요.

그러면 양자가 된 자리에서 아들이 나타나면 그 양자는 무슨 자격자가 돼요? 말해 보라구요. 아들이 나타나면 양자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양자라고 해 가지고 직계 아들한테 '쳇! 저 녀석이 우리의 상속권을 모두 빼앗은 도둑놈이다' 해 가지고 그를 잡아 죽여야 되겠지요?「아닙니다」 이 놀음을 한 것이 유대교라구요.

어유! 하나님의 아들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도둑놈, 도둑놈이다 이거 예요. 그래 도적같이 온다는 말도 일리가 있다구요. (웃음) 도둑놈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가 옴으로써 양자권 박탈, 그리고 양자 소유권 전체가 박탈되는 거라구요. 직계 아들이 없으면 그 집 전부가 자기 것이 될 것이었는데 직계 아들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망쳐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나 여기에서 양자가 복받을 수 있는 한 가지 길은 하나님의 종의 종이 되겠다고 하는 길입니다. 사탄의 종의 종 자리가 아니라구요. 그러므로 (녹음이 잠시 끊김)

망하고자 하는 자는 흥하고 흥하고자 하는 자는 망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과정에 있는 양자는 아들이 오게 되면 그 부모 앞에 나타나는 것이 도리어 부모에게 상심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이름 없이 종의 종의 자리로 가겠다. 백성 가운데 맨 꼴래미가 되겠다' 이래야 된다구요. 만일에 아들이 태어났는데, 꺼떡거리고 부모 앞에 나타나서 눈짓을 조금만 잘못 해도 부모의 기분이 좋다? '차라리 없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런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름 없는 종의 종이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 집에 종이 있지요? 그 집안의 뭐가 돼야 된다구요?「종」 종의 종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