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은 사랑의 문을 만드는 것
하나님도 지금까지 복귀섭리역사 과정에서 개인과 가정의 사랑의 길을 통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대해서도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지금 축복하고 그러는 거예요. 요즈음에 전부 다 약혼축복 받았지요? 그건 뭘하자는 거예요? 어디 손들어 봐요. 손들어 보라구요.
자, 그건 뭘하자는 거예요? 첫번째 문, 첫번 문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을 중심삼고 40억 인류뿐만이 아니라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내 사랑의 문을 통과해라' 하며 버티고 서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말이예요. 하나님도 통과하고, 인류도 통과하고,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통과해도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들 가정이 다 그렇게 통과하기를 바라요? 「예」 '아이고, 남편 앞에는 여편네만 통과하고, 여편네 앞에는 남편만 통과해야지 그 외의 사람은 싫어!' 이러나요? 「아닙니다」
이 무니들에게는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가 없습니다, 프라이버시가 없다구요. 미국이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여기는데 우리에게는 없다구요. 예를 들어, 마이클 월더 여편네가 '음! 나의 프라이버시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차를 타고 가고 옆의 식구들은 걸어가도 좋다' 그런다면, 이 쌍간나를 내가 만나면 들이팰 거예요. 이의 있어요? 얘기 하면 명백하게! (웃음) 나 파더가 말하고, 우주가 말하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남편은 이 기둥이고, 여편네는 이 기둥이고, 이렇게 두 기둥이라면 요것이 좁은 문이예요, 마음대로 넓혔다 좁혔다 할 수 있는 문이예요? 「마음대로 넓혔다 좁혔다 할 수 있는 문입니다」 거기에서는 춤을 추고 놀고 말이예요, 세상이 다 올라가도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무엇 가지고 만들었는데? 돈 가지고 만들 수 있나요? 「아니요」 권력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아니요」 지식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아니 요」 하나님의 사랑 가지고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말이예요, 내가 이제, 여러분들 부처가 한방에 살고 있는데 문을 땅땅 두드리면서 '문열어라!' 할 때 '아-, 밤인데…' 이럴 거예요, 문을 열어 놓고 들어오라고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환영합니다」 그거 나한테 그런다는 건 그럴싸해서 인정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교인 집에 마사꾼이 한 사람 와서 '아이고…'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노(No)」 음! (웃음) 여러분들이 나에게 '노' 했는데, 아니예요. 절대 아니라구요.
사랑의 길, 사랑은 고무줄보다도 더 길게 늘어납니다. 늘어나는데 제일 잘 늘어나는 게 무엇이냐? 사랑의 길입니다. 굳다면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다 이거예요. 강하다구요. 알겠지요? 또 소프트하기가 비둘기 앞 가슴보다도 소프트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기에 붙들려 살겠다는 것이 무니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미국 사람이 가라 사대, 미국 사람이 뭐냐? 미국 사람 하면 미국 사람만이 아니라구요. 미국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도 같이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또, 미국 사람은 30년 전에 독일 사람들하고 원수인데 같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참된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