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에든지 적응하는 무니가 되어야
여러분들의 현재 입장은 미국 사람하고 얼마나 달라졌느냐 하면 눈이 뒤집어져서 자빠질 만큼 다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재퍼니스(Japanese;일본어), 잉글리쉬(English;영어)를 배우잖아요! 내가 그 말을 듣고 '야! 그거 참 됐다'고 했어요. (웃음) 예스, 하이를 다 배웠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손해난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손해난 게 뭐 있느냐?
앞으로 미국에 외교관들이 올 때, 무니를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따라오려고 하고, 거 영국 사람이 오더라도…. 영국에 가든가 미국에 가더라도 무니를 내세우려 하고 말이예요, 오늘 국회에서 우리 피알팀(PR team;선전 팀)을 보고 각 나라 사람들이 전부 다 이러한 사람을 못써서 야단인데 말이예요. 어디든지 척 가면 척척척 적응해야 돼요, 대번에.
우리는 환드레이징을 연구했기 때문에, 그 환드레이징을 못 해 가지고 절대 안 돼요. 이게 얼마나 교육이 되느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한 관찰력과 모든 면에서…. 미국에서 일등가는 하버드 대학 교수나 엠아이티(MIT)대학 교수라도 가르칠 수 없는 그런 일을 우리는 배우고 있는 겁니다.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아무리 공부를 못 하고, 학교를 안 다닌 사람이라도 학박사 부인 하래도 잘하고 무슨 외교관 부인 하래도 잘하고, 대통령 부인 하래도 잘하고, 다 잘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에게 외교하라고 해도 잘하고, 무엇이든지 다 잘한다구요. 싸움을 해도 잘하고 말이예요. 「그렇습니다」 (웃음) 내가 이제 비행기를 한번 타봐야 되겠다구요. 특히 점보 747말이예요, 이거 내가 한번 운전했으면 좋겠는데…. (박수)
이게 내리게 될 때는 언제나 신경을 써서 내려야 돼요. '아이고, 이거 어떻게 내리느냐' 하는 충격이…. 어떤 것은 '쾅 퉁 탕' 이러면서 내릴 때가 있다 이거예요. 얼마나…. 땅에 닿는지 마는지 살짝 이렇게 하여 지금 내리려고 한다, 운전을 왜 그렇게 못하느냐? (웃으심) 자는 걸 깨워 가지고 내리게 하는 거예요. 자는 사람을 깨우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지금 나이가 많으니까 누가 비행기를 맡겨 주지 않을 거라구요. 이건 우리 무니들을 시켜야 되겠어요, 무니들을.
자, 보라구요. 내가 차 타고 다니면서도 바쁠 때는 휙휙휙…. 내 걸리면 걸리고 말이예요, 걸려도 한번 달려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바쁠 때는 차를 휙휙 달릴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운전하면 그렇게 할거라구요. 걸리면 걸리고 말이예요. (웃음) 그러면서도 또 천천히 갈 줄도 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 전쟁 때, 도망가야 할 때는 말이예요. 빨리 달려가다가 커브에서 꺼꾸러지고…. 이걸 다 해 놓아야 도망도 다니고 다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입장에서 보자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지금 무니가 나타나지 않으면 10년이고 20년이고…. 내가 종교인들을 모아 가지고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열려고 그래요. (박수) 무니가 못 하는 게 없고 안 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요즈음 모두 나를 보고 '그 문 아무개는 안 하는 게 없고, 못 하는 게 없고, 자유롭게 하게 하는 것 모든 것이 멋지다'라고 한다구요. 내가 그런 말을 듣고 있습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