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가서 하나님을 믿고 모시는 전통을 배워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130권 PDF전문보기

한국에 가서 하나님을 믿고 모시는 전통을 배워야

앞으로 통일교회가 가는 길 앞에 얼마나 많은 장벽이 가로놓여 있는가? 여러분들에게 확실하게 말하자면 오직 하나의 장벽만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장벽을 넘는 데 선생님이 계속해서 앞장서기를 바랍니까, 아니면 여러분들이 앞장서기를 원합니까? 진실로 여러분들이 모두가 하나로 뭉쳐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지혜와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레바논의 시아파 회교도 맹신자들은 가미가제(かみかぜ;神風)식의 돌격으로 적을 파괴시키는 행동만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 논리에는 모순이 있습니다. 그들이 진실로 하나님(알라)을 믿는다면 공산세계를 끌어들이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어쨌든 그들의 믿음이 놀랍도록 큰 것이고 본받을 만하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가 최후로 넘어가야 할 다른 하나의 장벽은 한국에 가서 가장 검소하고 고생스런 자리에서 하나님을 믿고 모시는 전통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국에 천국 여자 구세군을 조직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먼저 여러분들이 한국에 가기 전에 해야 할 과제는 해양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해양수련은 여러분들에게 더욱 강하고 담대한 신앙심을 갖게 해줄 것입니다. 그 좋은 모델로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감옥에서 출감했을 때 단 한푼의 동전도 없었지만, 지금은 손수 싸워서 세계적인 기반을 이룩했지 않습니까? 그것은 선생님의 강인하고 투철한 믿음이 가져온 결과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이후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고난에 처한다고 해도 여러분들이 무사히 견뎌낼 수 있도록 보호해 줄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급의 바로 왕으로부터 탈출시켜 가나안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이적기사를 행할 때, 장자가 환난을 당해 병들어 죽었지만 양의 피를 문설주에 칠한 집은 그 환난이 모두 피해 갔던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우리 인간들의 모든 행동을 볼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보호해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7백만 승공회원으로 가입한 모든 회원들이 선생님 사진을 소지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