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초점을 맞춰 완전히 주고 받으면 영생권이 벌어져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229권 PDF전문보기

사랑으로 초점을 맞춰 완전히 주고 받으면 영생권이 벌어져

우리 개인을 봤을 때 왜 몸과 마음이 갈라졌어요? 몸과 마음이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논리가 이렇게 됩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마음의 초점과 몸의 초점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의 탄식과 절망의 기원이자, 파괴의 기원이 된 것입니다. 불완전으로 굴러 떨어져서 불완전에서 폭파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적 기원을 나에게서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거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면 마음과 몸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초점을 맞춰 하나되어야 할 텐데 어떻게 되어 있어요? 마음이 이렇게 작용하면 몸뚱이는 이렇게 작용해야 됩니다. 서로 눈맞추듯 맞춰야 된다구요.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이렇게 가는데, 몸뚱이는 다른 곳으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맞출 길이 없습니다. 마음이 플러스라면 몸도 플러스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상대권이, 주체와 대상권이 없습니다.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권을 이루어야 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러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 개체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플러스 플러스 입장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 편은 하얀 플러스라면 사탄 편은 빨간 플러스입니다. 하얀 것하고 빨간 것하고 비벼 대면 흰 것이 빨개져요, 빨간 것이 희어져요? 적백이라는 문제가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하나님 편은 하얗고 사탄 편은 빨갛잖아요. 그걸 비벼 대면 빨개져요, 희어져요? 「빨개집니다.」 빨개지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외적인 몸뚱이에 끌려 다니는 마음의 자리가 되어 있는 것이 한(恨)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 위의 인간들을 두고 구원섭리를 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 중심해서 구원섭리를 해야 할 텐데, 이렇게 떠돌면서 끌려 다니니까 중심이 없습니다. 중심이 없는 데로 하나님이 끌려 다닐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모든 종합적인 결론을 지어 가지고 나의 귀착점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내용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당면 과제요, 현재 해결해야 할 직접적인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걸 그냥 두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 패들 중에도 도둑놈들이 많아요. 이 원리에서 말하는 논법은 우주를 대표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 원리의 공적 법정에서 심판을 거쳐야 할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초점 맞춰야지요? 초점 맞춰야 돼요, 안 맞춰야 돼요? 맞춰야 됩니다. 초점 없는 사람, 그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이라는 것을 모체로 해 가지고 모든 피조물은 자기 나름의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자기 존재는 영생을 하는 것입니다. 초점이 축이 되어 가지고 돌거든요.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영생의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도는 것은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소모가 없으니 오래간다 그 말이에요. 차 바퀴도 축을 중심삼고 돌지요? 울툭불툭하게 되면 소리가 나지요? 며칠 못 가요.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히 원형 축을 중심하게 되면 도는 것도 보이질 않아요. 소리도 안나요. 그리고 오래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초점을 완전히 맞춰 가지고 완전히 주고 받으면 영생권이 이루어져 오래간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초점을 얼마나 맞췄어요? 눈 초점이 말이에요, 이 오른 눈은 좋은 것 보려고 하는데, 왼쪽 눈이 이 오른 눈을 끌어 당겨 가지고 여기에다 초점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게 사고예요. 내 일생 동안 몸과 마음의 모든 전부가, 오관이 완전히 내 목적을 향해 직행선상의 초점을 맞춰 가며 살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지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것은 현실의 문제이지 미래의 문제가 아닙니다. 현실에 해결할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나에게 있어서의 평화의 길을 찾기 위해서는 세계사적인 어떠한 중요한 것보다 하나될 수 있는 초점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초점을 맞춰서, 영원히 초점 맞춰 가지고 빙글빙글 돌면서 살게 된다면 불행하다고 해요, 행복하다고 해요? 「행복한 것입니다.」 행복한 것입니다. 또, 거기에는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의 자리도 여자가 마음대로 덮칠 수 있고, 여자의 자리도 남자가 마음대로 덮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덮치더라도 `아, 이거 왜 이래?' 그래요? 따라오면 다 뒷걸음질하는 거지요? 아이들 놀이처럼. `어서 와라! 어서 와라! 네가 나를 따라잡느냐? 나도 너를 따라잡겠다!' 이러다 보니 빨라지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원과 작용할 수 있는 힘의 모체가 되어 돌기 시작하면 중앙에 갈수록 점점 빨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입니다. 저 먼 데 있을 때는 천천히 돌지만, 중앙에 가면 갈수록 우주력에 의해 더 빨리 돈다구요. 맨 중심에 가게 되어 빨리 돌다보니…. 그렇잖아요? 빨리 횡적으로 돌면 `휭' 올라갑니다. 올라갔다가 한계가 돼서 이것이 이 이상 연장할 수 없게 될 때는 조금만 `휙!' 하게 되면 `휘잉' 하고 내려간다 이거예요.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올라갔다 하면 또 내려오는 것입니다. 숨쉬는 거와 같이 주고받으면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지구도 숨쉰다구요. 그거 알아요? 지구도 숨을 쉬면서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모든 이치가 맞아요. 바람 부는 것도 어떻게 부느냐 하면, `휭' 하고 안 붑니다. `후후후' 하고 붑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따라서 물결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물결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산소 공급을 하게 되고, 그것이 바다 가운데 고기를 생육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천리의 목적이 공동비례적 이상을 서로 엇갈려 가지고 주고받으며 살게 되어 있지, 혼자 못 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무엇이 가능하게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