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의 책임을 일족, 일국에 대해 해야
한국 사람이 여기서 살다가 일본에 간다고 해도…. 그 나라가 뭐냐 하면 우리나라의 연장이에요. 우리나라의 국경을 넘어갔기 때문에 형제예요. 땅이 더 커지면, 새 땅을 사서 주인이 되면 새 땅에 대해 관심을 가져 가지고, 거기에 무엇을 심고 올 것이냐 생각해서 부족한 것이 있으면 보충해 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주인이 가져야 할 사상이라는 것을 알고, 세계 어디 가든지 그 나라 백성을 이용하든가 그 나라에 손해를 끼치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어요.
내 가정의 이익을 위해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 정신을 가지고 그 땅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나무와 물, 공기와 흙과 태양 빛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참부모의 전통, 창조주 하나님의 전통적 주인 자리의 책임을 대신 해 가지고, 어디서든지 그 전통을 남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하늘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속한 아들딸이 되지 못하고, 나라와 국민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의 책임을 자기 일족에 대해, 일국에 대해 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싫어하더라도 강제로라도 동원해서 남북통일의 주인이 되어 어디서든지 통반격파의 그 일념이 넘쳐흐르지 않는 곳이 없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전체가 해서 누가 여기에서 우수한 씨족이 되느냐 하는 총 경쟁시대에 들어간 것을 알고, 일일 일시간 일푼을 그런 분야에 지성을 다해서 해방적인 남북통일, 세계 조국을 세워 가지고 해방적인 천하를 이루어 나가는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 장자 장녀의 책임 가정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고, 메시아적 책임을 종족과 그 나라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예.」
내가 얘기를 똑바로 해주는 거예요. 내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여러분이 찾더라도 만날 수 없는 선생님이 될지도 모르고, 어디 갔는지 알려고도 할 필요 없어요. 알고 싶고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사모하던 남편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더 큰 나라를 위해서, 더더욱 아들딸로서 모시고 사랑하는 범위에 연결된 모든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자기 사랑하고 싶은 큰 분야까지 넘쳐흐르도록 해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와서 어디든지 바라보고 ‘잘했다! 좋다!’ 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상속받는 지상?천상천국의 주인이 되느니라!「아멘!」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안녕히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예.」
메시아적 가정을, 수많은 메시아를 선생님이 파송했기 때문에 어떤 지역이든지 사탄에게 침범 받아 가지고 함락되는, 옛날에 서글픈 그림자가 생겨난 지역이 이제는 안 생겨나리라고 생각하는 그 뜻 앞에 가당할 수 있는 실체 열매가 되어서, 해방의 축하를 한 몸에, 한 가정에 나라를 넘어서 받는 그런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이 시간 떠나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만세삼창. 박수)
박수할 때 이렇게 높여 가지고 해봐요, 높여 가지고. (환호와 박수) (경배) 10월은 좋은 달인데, 복 받고 다 안녕히 계시라구요.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