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배 세 척으로 어업을 했으면 발전했을 것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38권 PDF전문보기

하와이에서 배 세 척으로 어업을 했으면 발전했을 것

거기에서 인사조치를 결정해 놓고 책임분담을 다 하라는 거예요. 지금 그 4개 도서를 묶어 놓는 거예요. 알겠어?「예.」일본 식구들을 데려와서 해양사업에 대해서 훈련하고 다 그래야 돼요. 일본 사람들은 호놀룰루에 오는 것을 좋아하잖아요?「예. 가깝기도 하고요…. (유정옥)」가깝지요. 여섯 시간 걸리잖아?「예. 여섯 시간 걸립니다.」

이 사람들은 통반격파에 대해서…. 한국 말을 모르니까 얼마나 답답할까?「제가 나중에 시간이 되면 더 좀 얘기해 주겠습니다. 그제도 차안에서 얘기해 줬습니다. 나중에도 해줬고요. (김효율)」

거기도 가서 그렇게 열심히 해야 되겠구만. 해양사업을 여기와 같이 말이에요. 아라이가 경제적으로 돕고 후원해야 될 텐데, 그렇게 못 되어 있어요. 옛날에 내가 하라고 했던 대로 배 세 척을 가지고 고기잡이했으면 상당히 발전했을 거라구요. 하와이같이 하려고 했는데, 고집이 있어 가지고 못 하겠다는 거예요. 배 세 척을 사 주겠다고 하니까 그 세 척을 해서 뭘 하느냐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배 한 척을 사 준 것도 팔았다는 말이잖아?「그 돈은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아직 가지고 있어?「예.」배를?「하이.」선생님은 팔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안 그래?「팔았습니다.」팔았다면 안 가지고 있잖아?「배는 없습니다만, 돈은 가지고 있습니다.」돈이 문제가 아니라구, 돈이! 돈은 흘러가는 거라구. 선생님이 산 만물은 어떠한 역사가 있다고 하는 전통을 세워야 한다구. 그러한 전통이 후손들에게 연결되어야 하는 거야. 이렇게 될 줄은 생각하지 못했지, 너?

선생님이 여기까지 오는 데 40년 이상의 세월이 걸렸다구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들은 모두 다 도망가 버린 그러한 환경 가운데서 지금까지 지내 온 것입니다. 선생님밖에 해양권을 지켜 온 사람이 없다구요. 육지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습니다.

지금부터는 항공기술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나사(NASA;미국항공우주국)에 한국 사람이 유명한 우주 개발의 기술자로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