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사탄 혈통을 하나님 혈통으로 바꿔야
모든 인간은 육적인 오관과 영적인 오관을 포함해서 십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십관이 사탄의 혈통에 의해서 컨트롤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명도 사탄권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어떻게 상속할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은 위하여 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센터가 되겠다는 생각이 타락의 기원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사탄의 혈통을 뽑아 버리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체인지할 것이냐? 그것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 그리고 절대 위함으로 말미암아 가능합니다.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위함의 생활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후에는 피까지 희생하라고 합니다. 왜? 모든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에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주류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바치라고 하였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희생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만물은 아들딸을 위해서 희생되었고, 신약시대의 아들은 부모를 위해서 희생되었던 것입니다. 그 부모가 재림 때 와 가지고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장자가 차자를 죽였지만, 이때에 있어서는 완전히 장자가 차자에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나님은 1대였고 아담과 해와는 2대였는데 3대가 없었습니다. 가정에는 3대가 있어야 되는 것이 공식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그것이 가정의 완성된 형태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완성된 가정이 아니에요. 왜 그러냐? 3대가 쌍쌍을 이룰 수 없습니다. 3대가 쌍쌍을 이루기 위해서 아담에게도 아들이 있음과 동시에 무엇이 있어야 했어요? 딸이 있어야 했습니다.
정?분?합(正分合)이잖아요? 본래부터 성상과 형상의 이성성상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조부모도 성성과 형상의 이성성상이고, 부부도 성상과 형상의 이성성상이고, 아들딸도 성상과 형상의 이성성상을 갖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공식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의 공식을 갖추어야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의 아무리 유명한 가정이라도 그러한 공식을 갖추지 못하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남자와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은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었겠어요? 그것은 불가능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