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으로 본을 보이고 말씀을 해야
그래서 어제 내가 얘기한 것이 뭐냐? 말씀을 듣고 무슨 뭐…. 말씀이 있기 전에 실체가 있었어요. 본래 하나님이 말씀하게 되면 실체를 가지고 말했고, 실체를 갖기 전에 사랑을 가지고 말한 거라구요. 거꾸로 말씀을 들어서는 안 돼요.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실체를 중심삼고 말씀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자체를 심고 하나님 자체를 심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실체가 말한다고 할 때는 사랑의 실체 말이에요. 탕감복귀도 실체 복귀예요. 행하지 않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행해 가지고 사랑을 이룬 자리에서 말씀을 해야 돼요. 말씀을 실현해야 된다구요. 말하기 전에 사랑을 가지고 실체를 갖고 말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심어야 됩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자기가 본을 보여 가지고 말씀을 해야지 안 그러면 거짓말하게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라도 안 되고 하나님 말이라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면 틀림없이 훈독회를 한 실체의 그 열매를 맺혀야 돼요. 그 열매 위에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의 말이고 하나님의 말이지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자기 것이 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얘기해도 감동을 안 받아요. 반드시 사랑을 가진 실체가 되어서 말씀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감동 받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워요.
햇빛은 틈이 있으면 들어가고, 공기도 틈이 있으면 들어가고, 물도 틈이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더 투입 투입 투입하는 놀음을 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의 실체로서 하는 말은 안 통하는 세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실체가 말한다면 ‘어서 오소!’ 하고 전부 비켜 준다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간다는 거예요.
4차 아담시대에 와 가지고 훈독회를 지도하는 것만이 아니에요. 보여 줘야 되고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그래야 돼요. 여러분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을 봐 가지고 그가 한 말이 거짓말이냐 사실이냐가 문제되는 거예요.
여자 입장에서 보면, 우리 아버지가 심은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고, 우리 할아버지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내 남편이 심은 것을 좋아하고, 또 남편이 볼 때에 할머니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어머니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자기 색시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나중에는 4대까지 가서 아들딸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는 완전하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모델을 중심삼고 360도의 어디에 한 타입을 갖다 붙여도 재까닥 재까닥 맞아야 돼요. 공식과 마찬가지로 360도 어디에 갖다가 맞춰도 맞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