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만 돌려놓으면 일본이 휙 돌아가
남미에 있는 우리 스위스 비행기가 뭐인가?「필라타스입니다.」필라타스 그 비행기가 있으면 참 좋겠더라구요.
일본이 하와이를 중심삼고 뜻의 길에 있어서 전국민이 달려 돌아간다구요. 알겠어요?「예.」하와이가 그렇게 되면 일본이 휙 돌아가요. 새로운 시대에 전도하라고 맡겨 놓고 여기서 때려 모는 거예요. 그 섬들을 몽땅 털어먹게끔 말이에요. 5만7천 명밖에 안 되더구만, 하와이가 말이에요. 북해도에서 3배 해서 5만 명 동원하면 북해도 섬을 만들어요.
여기 본주에 일본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70만만 동원하면 형제까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80만만 동원하게 된다면 하와이를 완전히, 미국 사람이 없으니 완전히 일색이 되는 거예요. 미국에도 큰 충격이 벌어지고, 일본에도 큰 충격이 벌어져요.
하와이한테 져서는 안 되겠어, 호주가.「예. 알겠습니다. (송용철)」그리고 대만도 나라가 선생님을 받들려고 하고, 비율빈(필리핀)도 그런 차원이 연결됐고, 인도네시아는 대통령으로부터…. 현재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인도네시아 사람이라구요. 그 대통령과 이 의장이 완전히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다구요.
바른쪽은 이미 하나되어 있다 그말이에요. 호주를 중심삼고 왼쪽은 서구사회예요. 태평양 복판에 있는 섬들이에요. 그래, 그런 데는 일본 군대가 옥쇄(玉碎)한 곳이에요. 옥쇄라고 전멸당한 데라구요. 일본 함대와 미국 함대가 많이 침몰한 곳이 이 지역이에요. 이 지역이라구요. 지금도 배가 가라앉은 거예요. 지금이라도 그것을 우리가 건져야겠구만. (웃으심) 그것 건지는 것은 문제없어요.
해양섭리가 중요한지 알았어?「예.」일본 식구들한테 예전에 간증했지? 하와이에 왔으니 간증이나 한번 해봐, 뜻을 중심삼고. 영어 할 줄 아니까 말이야.「부모님 간증 말씀입니까? (송용철)」간증!「제 간증을 합니까?」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떻게 했다는 것을 알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