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근본은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
그래, 우주의 근본은 태어나게 될 때 상대 때문에 태어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과 하나돼 가지고 상대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상대를 위해서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근본 이치입니다. 근본의 원칙이라구. 오목 볼록이 뭐냐 이거예요. 우주는 남녀관계, 성관계를 중심삼고 시작했기 때문에 오목은 볼록을 위해, 볼록은 오목을 위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목이 오목을 위해 산다는 법은 없어요. 볼록이 볼록을 위해야 한다는 법이 없어요. 1대도 안 가요. 100년도 안 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미국에서 남녀들이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지 않느냐? 이게 큰일이에요. 전부 다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사랑이 브라운 컬러냐, 실버 컬러냐, 골드 컬러냐, 다이아몬드 컬러냐 이거예요. 어떤 걸 원해요?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영원합니다. 금은 색깔에 있어서 변치 않고 말이에요. 다 그래요. 브라운도 변한다구. 굳기에나 빛이나 야광색이나 변치 않고 영원히 갈 수 있는 것이 다이아몬드예요. 다이아몬드 컬러를 가질 수 있는 그런 키, 완전한 키가 참부모의 키라면 그 참부모의 키를 그냥 그대로 상속받았다는 것은 천대 만대 후손으로 가더라도 언제나 하나님 보좌와 직행할 수 있는 그런 자격자가 됐다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 색깔이 변하지 않는다구요. 어느 누가 깰 수가 없는 거예요. 다이아몬드가 제일 굳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다이아몬드 키가 되기 위해서는 나라의 핍박, 세계의 핍박, 하늘땅의 핍박, 하나님과 모든 전체가 합하여 들이죄기더라도 안 깨진다는 것입니다. 실버라든가 금은 쭈그러든다는 거예요. 브라운도 그렇지요.
그래, 다이아몬드 키가 되느냐 안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일생을 통해 가지고 외적인 세계의 반대가 있었고, 하늘 나라의 하나님까지도 시험한 거예요. 세계의 핍박, 세계의 반대 정상을 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왔는데 그걸 무서워하지 않았어요. 최후의 스테이지, 복서가 스테이지 나가서 챔피언십 받는 것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무슨 고통이라도 피해 가서는 안 되고 그걸 정면으로 도전해서 타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모든 생활, 통일교회에 만들어진 모든 회사, 모든 기관이 그런 입장에서 다이아몬드와 같이 하늘의 이름으로 간판을 붙였으면 변하지 않고 상하의 영향 없이 언제나 일당백으로써 갈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됐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책임추궁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교회의 무슨 책임 분야에 있어서 다이아몬드와 같은 책임을 졌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바라는 그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아무런 무엇이 있더라도 변하지 않는다, 정한 규범과 규례에 있어서 절대 하나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그것을 극복해 넘어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밤에도 빛이 나고 낮에도 빛이 발한다는 거예요. 깨지지 않고 영원히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한국에서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가 일어났지만, 통일산업은 벌써 수십년 전에 내다버려야 됐어요. 하지만 나 자신이 처단해 버릴 수 없어요. 나라와 하나님이 포기하기 전에는 붙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데 모든 사람들은 선생님이 잘못한다고 봅니다.
그래 아들이 반대하든지 여편네가 반대하든지 교회가 반대하든지 나 혼자 붙들고 나갑니다. 만일 그래도 반대하거든 때가 되면 그 반대하던 도수의 몇 배로 압력이 가해 가지고 그것이 지나간 후에는 세상이 바꿔진다는 거예요. 하늘이 직접 재창조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