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주고받으면 커지게 돼 있어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41권 PDF전문보기

자꾸 주고받으면 커지게 돼 있어

이제 며칠 안 있으면 다 지나가게끔 얘기해 줘요.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안 듣게 되어 있어요? 4대 조건을 딱 내걸었어요. 해라 이거예요. 그 4대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하지요? 가르쳐 주면 임자네들이 선생님 대신 도적질해 먹고 유명해지려고 먼저 소문낸다구요. 그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가르쳐 주셔야 됩니다.」(웃음)

이 녀석이 그런 뭐가 있다구. 맨 나중에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성격이 있어. 왜 웃어?「사탄을 뒤집어 박는 것이지요.」선생님을 뒤집어 박고 사탄도 뒤집어 박으려니 문제지.

미국 대통령한테 아주 치하하고 그러는 것 나 싫다 이거예요. 나는 누구 치하하는 것 제일 싫어하잖아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치하할 분인 하나님도 내 신세지기를 바라고 있는데 치하해야 되겠어요? 거짓 부모가 하나님의 왕권을 다 뒤집어 박았는데 참부모님은 하나님을 즉위식 해줘야 된다구요. 그게 며칠 날이라구요?「13일 날이요.」언제? 6천년 13일이에요?「2001년 1월 13일입니다.」말이 그렇지 1월 13일에 어떻게 하나요? 문제가 큰 거예요. 그러려니까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엊그제 다 얘기해 줬지요? 답변하게 되면 꼼짝못하게 답변도 했지요? 하나님도 곤란하고 사탄도 곤란하고 가인 아벨도 다 죽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살 수 있는 길은 너희들이 같이 한 집안에서 결혼식 하면 된다 할 때에 사탄이 오케이 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하나님도 거기에 걸렸지요. 오케이 하겠어요? 가인도 걸렸지요? 아벨도 걸렸어요. 넷이 다 ‘오케이! 원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럼 내 가는 데 다 갈 거야?’ ‘우리는 성자보다도 더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해서 성자를 앞설 것이고 예수님, 성도를 앞설 겁니다.’ 그래요. 살인마가 다 그래요.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영계는 지금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공산당 패는 2차대전 연합군들 말이에요, 그 대장들을 꿰는 거예요. ‘야, 우리 축복받았는데 축복받을래, 안 받을래? 나는 저 천국에 왕래할 수 있는 귀객(貴客)이 되었는데 따라오고 싶어?’ 해서 안 따라오고 싶다면 눈알을 빼 버리고 코를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는 거예요. 따라가고 싶겠어요, 안 따라가고 싶겠어요?

여기 온 사람들도 사람이 모였어요, 짐승이 모였어요? 짐승이 모였다고 해도 짐승들도 그러는데 사람은 물어볼 것이 없지요. 그렇잖아요? 개도 맛있는 것을 달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축복하면 뭐예요? ‘축’이 무엇인지 알아요? 기둥(축)이 복수가 되는 것이다. 축복이 그렇잖아요? 축이 겹친 것이 축복이다 이거예요. 축- 하고 발음하는 것이 강하다는 거예요. 축- 복, 띄어서 하는 거예요. 축- 복이다.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 축복은 뭐라구요?「축이 겹으로 쌓인 것이 축복입니다.」자꾸 주고받으면 커지는 거예요. 한 점에서 둘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생기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구는 셋밖에 없는데 그 구조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운동을 해야 온 우주가 상충이 안 벌어져요. 그래, 전부가 운동하며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는 침범을 못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