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자녀 연합회와 초종교초국가 2세 책임자 연합회를 만들어야
양창식이는 미국의 유학생들 교육을 한 번밖에 안 했나?「열네 군데에서 1차 끝냈습니다. 그리고 새학기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창식 회장)」그 분위기를 깨지 말고 계속해야 된다구.
대학가를 이제 공격해야 돼요, 대학가. 목사들의 아들딸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목사 자녀 연합회를 만들어요. 이걸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초종교 초국가 2세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연합회를 만드는 거예요. 좋은 회가 될 수 있는 출발이에요. 그래 가지고 각 대학의 과반수가 하나돼야 돼요.
미국에 그런 모임이 없나? 연합회 같은 것이 없어?「재외, 그러니까 미국에 유학 와 있는 학생들이 결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같이 학생 운동을 전국을 묶어서 강력하게 연대하거나 하는 정치적 색깔은 없습니다. 지역별로 한인이라든지 각 연합회가 결성돼 있습니다.
지금 한국하고 중국, 일본, 3개 국가가 10만 명이 넘습니다. 한 나라에 4만 명 가까이 됩니다. (양창식)」
미국에 있는 학생들 말이지?「예. 대단한 파워입니다.」그래서 미국에서 공부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 미국을 이기자고 경쟁하는 거야.「미국에 갔다 오면 대부분 경향이 친미주의자가 됩니다.」친미주의가 아니라 혼란을 갖고 간다구. 가치관이 없다는 거야. (이후 대화)
「아버님께서 2월 12일에 ‘천주참부모시위연합’을 창설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배정하시는데 하늘 영계까지 축복권이 연결되시고 이렇게 하신 것이 결과적으로 시위연합의 전체적인 기반이 땅과 하늘에 다 연결시켜 놓으시는 그런 일을 하셨습니다. 그래, 천주평화통일당하고…. (곽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