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선문대학이 유명해질 것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41권 PDF전문보기

앞으로 선문대학이 유명해질 것

금년 표어가 뭐인가?「‘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입니다.」일반 사람들은 유명한 사람들이 들어올 거라구요.「차원이 달라졌습니다.」천주라는 말을 잘 모르잖아요?「예, 새 말입니다.」이건 우주와 달라요.

윤정로는 색시가 자르딘에 가 있었나, 여기 있었나?「예, 지난번에 한 달간 비자 연장 때문에, 부모님 오신다고 해서 한 달간 있다가 왔습니다.」

고기도 옛날에는 20킬로그램인가 가져가도 되는데, 지금은 15킬로그램으로 줄었고, 10킬로그램으로 하던 것은 5킬로그램으로 줄었다는 얘기가 있더구만?「지금 25킬로그램에서 30킬로그램으로 늘어났습니다. (윤정로)」30킬로그램으로 늘어났어?「예.」「그러면 더 큰 거라야 잡는다 이 말입니까?」「아뇨, 더 많이 가지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거기 어디야? 브라질은 그렇지 않잖아?「25킬로그램으로 제한이 돼 있었는데 낚시꾼들이 항의를 해서 올해부터 30킬로그램으로 늘리겠다는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낚시에 관한 대화)

「어젯밤으로 선문대학교의 신입생 입학원서 접수 마감이 됐답니다. 그런데 평균 7대 1의 경쟁률이 됐습니다. 입학 경쟁률로는 상당히 우수한 입장입니다. 물론 이것이 다른 수도권 대학하고 비교해서 우수한 학생이 많이 왔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직도 우리가 지방 대학의 핸디캡이 많이 있습니다만 지방 대학에는 응시자가 점점 줄어들고….」(곽정환 회장의 보고)

지금은 선문대학이 많이 알려졌지?「예. 많이 알려졌습니다.」이제 본관하고 도서관만 지어 놓으면….「저도 선문대학교에 막내아들 입학원서를 냈습니다. (윤정로)」무슨 과?「건축과에 냈습니다.」왜 신학과에 내지 않고? 앞으로 신학과에 못 들어간 사람은 한(恨)한다구요. 전부 다 교회에 정성 안 들이면 그 터전이 없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