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위주한 전통을 세워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41권 PDF전문보기

가정을 위주한 전통을 세워야

이제부터는 신문사가 정치에 앞서서 교육을 해 나가야 돼요. 지금 신문사들도 개인이 경영하는 신문사들은 돈을 중심삼고 이익을 위해서는 자기 절개도 없이 왔다갔다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은 여지없이 까 버려야 돼요.

약소국가가 살 수 있는 길은 뭐냐? 번창한 선진국가, 풍요한 그 국가가 왔다갔다하는 대로 따라다녀서는 안 됩니다. 전통을 존중시해야 돼요. 아시아면 아시아의 전통,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민족들의 초민족적인 전통을 주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번창해요.

지금 그렇잖아요? 바람잡이들은 기생집이 있으면 어디든지 왔다갔다하는데, 지금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전통을 주장하려면 가정을 위주로 한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적인 전통을 아무리 세우려고 해도 안 돼요. 가정문제도 수습하기가 힘든데 국가 전통을 세울 수 있어요?

강력한 부모를 중심삼고,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3대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건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것을 움직일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교육만 해놓으면 돼요. 통반격파만 하면 2010년까지도 안 간다구요. 열심히 3년만 계속해 보라는 거예요. 벌써 들어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라든가 모든 연합, 국가 활동을 하는 야당 여당이 완전히 우리한테 전부 다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그것은 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3차, 삼 사 십이(3×4=12), 12년 간에 완전히 그것을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2012년까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 발언을 할 필요 없어요. 너희들은 싸워라, 싸우는 사람은 망한다 이거예요. 망하게 돼 있어요. 싸울 때 망하지 않고 현재의 기준을 넘어갈 수 있는 사상적 재료를 어떻게 확보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걸 할 수 있는 데는 우리밖에 없어요.

가정에 대한 문제, 국가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하늘땅에 대한 문제 등 모든 문제에 있어서 우리가 선두에 섰으니, 어차피 그렇게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하면 그렇게 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