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살고자 원하는 이상적 가정
그것이 표면적인 말뿐이 아니에요. 가죽에서도, 살에서도, 뼈에서도, 골수에서도, 골수와 연결된 힘줄에서도 다 그 일이 이루어져야 해방 받는다는 거예요. 하늘을 위하여 바치고 희생됨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에 도달하느니라. 아멘이에요.
그것이 2천년 역사시대의 종교가,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지나온 모든 고개를 넘기는 하나의 종결사예요. 그것을 다 이룰 수 있는 조건 밑에서 3000년을 출발하는 거예요. 그게 3000년이에요. 3000년은 3수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지상?천상천국의 개문시대가 돼요. 그리고 하나님이 왕권을 잃어버리게 한 것은 거짓 부모가 했기 때문에 참부모는 그것을 거꾸로 다 수습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낙원과 지옥을 해방하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은 천국이요, 이건 지옥이에요. 제일 빠른 길이 이리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목이라구요. 이건 하나님이요, 12달이에요. 알겠어요? 이성성상 12달이에요. 요 3단계 이 길은 무사통과예요. 하나님이 쥐게 되면 이것을 쥐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아들딸을 양손으로 쥔다면 뗄 수 없게끔 하나 만들려고 했던 것이 틀어진 것을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거들랑 그런 아들딸을 낳아 하나님과 세상을 이어 줘야 돼요. 12제자, 12수예요. 딱 잡아 가지고 뗄 수 없게 한 체인으로 만든 가정적 기준이 세계의 끝과 하나님의 보좌를 연결시킬 수 있게 살아야 할 것이 내 소명적인 책임 완성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둘이지요, 요 3단계면? 4수예요, 4수. 삼 사는 십이(3×4=12),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기가 복중에 이렇게 있는 거예요. 복중에서 모셔온 하나님을 철석같이 모시고 여기에 하나님의 몸과 사랑의 끈을 매어 가지고 끊을 수 없는 이런 관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상하로 끊을 수 없고, 좌우로 끊을 수 없고, 전후로 끊을 수 없는 영원한 동반자의 기틀 앞에 묶어지는 하나의 일체적인 지체가 된 거기에 하나님이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살고자 원하는 이상적 가정이다 이거예요. 천국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요?「예.」
이것을 새로이 결심하고, 내일 모레부터는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요. 내가 참부모를 여러분 가정의 왕으로 모시라고 그랬지요?「예.」어느 누가 침범도 할 수 없고 놀 수도 없는 그런 자리에서 새천년의 출발을 빌면서 이 훈독회를 끝낸다구요. 내일은 일요일이라구요. 그렇지요?「예.」
자! (경배) 아침들 먹어요. 나 조금 나갔다 올게요. 저 동식이, 어디 갔어?「예.」손동식이 한번 환영해 주지, 불쌍한데. (박수로 환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