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예방약으로 강조하는 것이 죄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41권 PDF전문보기

『그렇기 때문에 예방약으로 강조하는 것이 죄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2장 끝났습니다.」끝났어? 누가 기도하겠나? 어디 보자. 윤정로 기도하자. 오늘 하루 남기고 마지막 날이구만. 남쪽에서 왔으니 북쪽을 축복해 줘. (윤정로 원장 기도)

우리 통일교회 주류 사상이 어떻던가? 뭐예요? 우리는 제물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을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그것이 표면적이 아니에요. 피부의 눈물, 살의 눈물, 뼈의 눈물, 골수의 눈물까지 다….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골수에 사무친 한을 조건적으로도 취소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2000년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면서 남기는 훈시예요. 알겠어요?「예.」

다시 한 번 해봐요?「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린다.」하늘을 위하여 다 봉헌하고 가는 거라구요.

그래, 거기서 ‘나는’ 해야 돼요, 나는. ‘우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참부모의 심정이에요, 그 다음은 뭐예요? 종의 몸이에요. 하나님의 종이지요. 종을 구하고 종 새끼를 구하기 위하려니 더 비참했어요. 종의 몸을 쓰고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 땀은?「땅을 위하여!」눈물은?「인류를 위하여!」생명은? 땀 눈물 생명을 전부 다 바쳐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