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대신 7천만을 살리기 위해 나서라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57권 PDF전문보기

부모님 대신 7천만을 살리기 위해 나서라

무슨 시대?「부자협조시대!」부자시대? 부자협조시대예요. 선생님하고 자기 남편이 물에 빠져 죽게 된다면 여자가 누구를 먼저 구해 줄 거예요? 자기 아들딸, 자기 아버지, 자기 일족인 김 씨가 물에 빠지고, 나 혼자 빠져 가지고 있으면 말이에요, 김 씨를 다 구해 주고 나서 나를 구해 줄 거예요, 나를 먼저 구해 주고 내버리고 갈 거예요?「아버님 먼저지요.」내버리고 가겠느냐고 물어 보잖아? 다 죽는다고 ‘야, 유종관 이놈의 자식아, 벼락을 맞아라!’ 이러고 야단할 텐데.

「아버님이 벼락을 맞으라는 말씀은 복 받으라는 것입니다.」이 녀석아, 내가 구원받았으면 거기서 다 구해 주라고 배의 물도 뽑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병원에 입원해 있어도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아이고, 우리 전부 다 구해 주고 병원에 가라.’ 그러겠나? 생각이 왜 미치지 못해? 김 씨를 다 구해 주고, 김 씨 어머니 아버지 다 구해 주고 나서 선생님은 맨 꼴래미 되지? 그렇게 살지 않았어, 지금?

대한민국 국민 7천만이 물에 빠졌는데 그 7천만을 다 구해 주고 선생님을 구해 줄래요, 누구를 먼저 구해 줄래요?「아버님 먼저지요.」7천만이 죽게 내버려두고 아버지가 기절해 있으면 병원에 치료하러 가야지요? 갔다가 오면 다 죽겠는데 그래도 그래야 돼요?「예.」말들은 잘 한다! 그런 생각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지옥에서 천국으로 옮겨가기 위한 교습생으로서 양육하는 거예요. 그래, 군대에 나가 가지고 싸워서 이겨야 돼요. 군대예요, 군대. 자기가 7천만을 대신해서 죽겠다고 나서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여러분도 7천만을 살리기 위해서 선생님 대신 나가야 선생님이 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런 원칙을 두고 보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어느 누가 책임을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가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생각하지, 선생님이 어드런지, 하늘이 어드런지, 선생님의 아들딸이 어드런지, 일선에 나가 가지고 고생하는 사람을 생각해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언제나 비가 오면 처마 끝에서 밤을 새우는 통일교회 선교사들 생각에 잠을 못 자요. 그렇기 때문에 나 빚지지를 않아요. 빚 안 져요. 그렇기 때문에 수십 개의 국경을 넘어야 되는 먼 나라 한국을 향해서 자기가 사지에서 복을 빌면서, ‘나는 가더라도 선생님은 뜻을 이루고 오십시오.’ 하고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영계에 가서 협조할 수 있기를 바랄 거예요. 얼마나 협조하고 싶겠어요?

협조하고 싶어도 지상에 재림 못 해요. 재림할 수 있는 왕초가 불러내야 되지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끝장이 되었기 때문에 내가 광주인지…. ‘빛 광(光)’ 자에 ‘고을 주(州)’ 자 이름이 좋아요. 그것도 세 번째예요. 무슨 호텔?「신양 파크 호텔입니다.」신양이 뭐야? ‘새 신(新)’ 자야?「‘새 신(新)’ 자에다 ‘볕 양(陽)’ 자입니다.」이름이 좋아요. 광주에 신양 파크 호텔?「예.」그 누구든지 들어가서 쉴 수 있는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