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협조시대 남자들의 책임
모자협조시대가 좋아요, 부자협조시대가 좋아요?「부자협조시대가 좋습니다.」부자협조시대에는 남자들은 여자들을 어머니 대신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의 딸을 사랑하는 거와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딸과 어머니와 할머니 대신, 여왕 대신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여왕이지요? 동생이지요? 약혼 상대지요? 그 둘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가 되지요? 그 가외에는 길이 없어요.
다른 데 장가가 가지고 자기 새끼를 치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벌받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엉망진창이 돼서 방수가 없으니 지금 그렇지요. 3시대에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되고 그런 것을 용서할 수 없어요. 여자가 없지요?
여자가 둘인가, 하나인가? 하나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하늘땅을 대해서, 곤충세계 식물세계에서부터 동물세계에까지 주인임을 선언하는 거예요. ‘야 야, 곤충아, 동물들아, 풀과 나무들아, 나는 주인의 자리에 서서 이 이하고 결혼한다. 너희가 공인한 가운데 선택했다.’ 하는 거예요. 그래, 첫사랑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함부로 뜯어고칠 수 없어요. 여자가 타락하든가 하면 둘 중 하나는 살려 줘야 되겠기 때문에 뜯어고칠 수 있지만, 그건 진짜가 아니에요. 파편이에요. 때워서 써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슨 협조시대가 귀하다구요?「부자협조시대!」여자들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버지를 가졌고, 오빠 된 분을 남편으로서 모실 수 있는 것이 축복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버지가 이성성상에서 새끼 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과 하나님 대신 하나되어 가지고 3대, 새끼를 쳐야 돼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핏줄과 사랑과 생명이 연결된 새끼를 못 쳤습니다. 그렇지요?「예.」이것을 역사이래 처음으로 뒤집어 가지고 바로 세운 거예요. 여자들이 유린당하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 내가 어머님을 대해서 그래요. 어머니라고 모든 것이 완전한가요? 내가 다 커버해 주고 나온 거예요. 그러니 나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는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요사스런 세계에 남자하고 둘이 만나게 되면 언제든지 납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런 삼각지대가 아니라 팔각지대에서 싸웠기 때문에 훤히 알지만 말이에요, 어머니는 자유지요. 하루 종일 다니더라도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선생님은 한 발짝을 가더라도, 모퉁이를 지나면서도 그렇게 살았어요. ‘모퉁이를 가다가 적이 나오면 어디로 가야 되겠다.’ 하는 거지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 자유가 없이 살았어요, 해방을 못 받고. 말소리가 작아진 것도 그거예요. 옆 사람은 어떻게 얘기하는가 듣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어요.
그래, 여편네를 길러 나가야 돼요. 길러 가지고 내보내겠어요? 어머니를 만들어야지요? 모자협조시대에는 아들딸이 없어요. 그러니 지옥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본연의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적 형태가 안 되었기 때문에 해방이 안 돼요.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지상?천상세계를 뜯어고치는 거예요. 내가 하라면 하게 되어 있어요. 안 하면 네 아들딸이 가 있으니 ‘냅다 밀어라.’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