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해가 솟아오르면 어두운 곳은 자동으로 없어져 - [8대교재교본] 말씀선집364권 PDF전문보기

아침해가 솟아오르면 어두운 곳은 자동으로 없어져

여러분이 만들어 단 브로치를 보고 하나님이 ‘아, 네가 달고 있는 그 브로치를 나도 달아 보고 싶었다. 나한테 줄 수 없느냐?’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어 보잖아? 오야마다!「드리겠습니다.」네 오쿠상은 어떻게 해?「드리겠습니다.」아들딸한테는 어떻게 해?「주겠습니다.」너는 어떻게 해?「달겠습니다.」(웃음) 정말이야? 먼저 오쿠상한테 주고, 그 다음에 아들딸한테 주고, 마지막에 자기 자신도 달게 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전히 초월합니다.

그러한 배짱을 가진 주인은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박수) 알기는 아는구만! 더 크게 쳐 봐, 우와…! 이 공간에 날아다니는 사탄의 권한을 쳐서 부수어 버리는 만세의 기반을 닦았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최후에는 박치기를 해서 날려 버리고 무사통과하겠다는 그러한 생각을 갖지 않으면 승리자가 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대신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어떤 배짱을 가졌겠어요? 천하의 모든 사람들과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반대해도 ‘이 녀석, 뭘 하고 있어? 내가 가는 길을 방해하면 영원히 망한다.’ 하면서 하나씩 차례차례….

아침해가 돋으면 어두운 곳은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하늘에서 볼 때 반사체가 아니라 발광체, 유성이 아니라 항성과 같은 것은 아무리 어두운 것이 커버하려고 하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그 자체의 비밀이 백일하에 드러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침을 뱉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뒤에 숨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선생님 뒤에 와서 숨는 것들은 그대로 둔다구요. 그것은 괜찮으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은 그만두고라도 말씀만을 들어도 기분이 좋지 않지 않지요? (웃음)「좋습니다.」그 소리를 일본 천황, 수상, 그리고 총리들이 들으면 침을 뱉겠어요, 숨을 들이쉬겠어요? 침을 뱉고 숨을 들이쉬지 않으면 아아아…! 쓰러져 버려요.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승리자의 모습은 스바라시(素晴しい; 훌륭하다)!

하나님이 지상에 그러한 한 사람을 보고 싶었는데, 비로소 문 선생이 조그만 한반도에서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무시하더라도 조금도 신경을 쓰지 않고 한밤중에도 빛을 발하니까, 하나님이 잠자다가 눈을 뜨고 ‘이게 뭐야? 내가 꿈속에서도 잊지 못하던 이상적인 빛이 아니냐?’ 하면서 감탄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보다 낫지 않느냐!’ 하면서 말이에요. 거기서부터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것을 부정하면 지옥직하(地獄直下)라구요. 대동아전쟁 때 일본이 폭탄을 맞고 잿더미가 되었는데, 그 폭탄을 맞고 죽고 싶었던 사탄 편 아들딸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은 없었다구요. 어쩔 수 없이 천황에 대해서 충성을 다한다고 하는 거짓된 내용을 믿고 죽었을 뿐이지, 죽고 싶어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뉴욕의 쌍둥이 빌딩을 공격한 것과 마찬가지로, 정면에서 오는 것을 내 발로 차 버리면 중간에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요?「안 떨어집니다.」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구! (웃음) 프로펠러에 기러기라도 한 마리가 들어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균형을 잃으면 점점점 떨어져서 우우웅…!

그렇게 2천9백 몇십 명이 즉사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승리자가 되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없잖아요? 통일교회의 용사들 가운데 그러한 회교도들보다 나은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한 것이 좋아요, 나빠요? 좋은 선생님이에요, 나쁜 선생님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그러면 여러분이 모두 다 그 이상으로 되겠다는 말이지요? ‘좋은 선생님이고 말고요. 내가 그렇게 싸워서 승리하고, 몇십 번을 싸우더라도 8단계의 고개를 그러한 결심으로 넘어갈 것이니까 당연한 말씀입니다. 하하하…!’ 해보라구요! ‘당연한 말씀입니다. 하하하…!’「하하하…!」(*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