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은 정의와 통한다
하나님과 참부모한테 천주의 모든 것이 굴복한 그 날이 언제인가를 알아, 오야마다?「1월 13일입니다.」뭐라구?「1일 13일입니다.」뭐가?「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날입니다.」왕권 즉위식이 아니라구!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인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3월 21일입니다.」무슨 3월 21일이야?「1999년입니다.」그렇지. 1999년 3월 21일이라구. 틀림없이 낙인이 찍혔다구.
일본 나라도 말이에요, 아시아를 침략한 침략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한국도, 아무 데도 침략한 국가가 아니다.’ 합니다. 문부성을 중심삼고 소학교와 중고등학교의 교재에 그렇게 기록하지 않는다고 주변의 국가들이 소란을 피우니까,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할 수 있느냐? 싫다! 침략국가가 아닌 것이 옳다. �!’ 하면서 침을 뱉었습니다.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하고, 정직하지 못하면 불의와 통합니다. 지옥으로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런 것을 깨끗이 정리해서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을 어제 얘기했다구요. 일본의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을 찾아오게 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자기 가정으로부터 종족, 일본 민족, 일본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모든 싸움을 극복하고 해방의 국민이 되지 않으면 천국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일본 사람이 아니라서 말이에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이 남자는 겉으로 꾸미기를 좋아하는 타입이구나! 너는 언제든지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자만심을 가지고 있지? 그런 간판을 붙이고 있다구. 눈썹을 보더라도 그래. ‘내 마음에 안 들면 통일교회를 뒤집어엎고 내가 통일교회의 선생이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잖아? 있어, 없어?「없습니다.」없다고 하는 것이 사탄이라구. 진리는 반대로 통해요. 이야, 놀라운 것을 알았다구요. 알겠어요?「하이.」흑과 백은 사촌간이에요. 그 알맹이만을 잡아당겨 버리면 밤은 영원히 나한테서 해제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