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명패는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것
너는 일본 통일교회의 간부지? 모두 이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이 야카라(輩; 패거리)예요, 야로예요?「야로입니다.」야로! (웃음) 야로라고 하면, 모두 다 야래(やれ; 야루<やる;하다>의 명령형)! 그렇게 하면 일본도 날아간다는 거지요? 알겠어요?「하이.」야쓰라고 하는 것은 나쁜 야쓰가 아니에요. 나쁜 편에 섰더라도 ‘나는 야로, 여덟 번째의 남편, 해방의 신랑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저 야로…!’ 하지요? 남자와 여자는 다른 거라구요. 여자에 대해서 야로라고 해요? 일본 말로는 어떻게 말해요? 여자가 ‘저 야로…!’ 하면 남편을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
여덟 번째의 남편이 재림주이고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참남편과 참부모를 완전히 잃어버렸던 일본의 해와들이 ‘야로, 야로! 나쁜 사람도 내 사람, 좋은 사람도 내 사람, 저 야쓰도 내 사람이다. 지금부터 따라오는 사람들은 밤에도 낮에도 내 사람이다. 천국 길을 막는 것이 없는 해방권의 오조상(お孃さん; 아가씨), 오히메사마(お姬 さま; 귀인의 딸의 높임말)가 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길을 개척하는 것이 해와국가 여자들의 사명입니다. ‘사’는 무슨 사를 써요? ‘죽을 사(死)’ 자를 써요, ‘부릴 사(使)’ 자를 써요?「‘부릴 사’ 자를 씁니다.」‘죽을 사(死)’ 자를 쓰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죽어 버렸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사명도 그렇다구요, 사명. 부리는 것도 사명이 아니에요? 사명은 내일 부리는 야로입니다. 야로라고 하는 것은 영원히 부리기 때문에 말이에요, 죽을 것 같은 시체를 품고 야로라고 존경하면서 모시고 나가면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오히메사마가 되는 거예요. 취미가 있어요, 없어요? 취미가 뭐예요? 술을 마시고 좋아하는 취미가 좋아요, 싸워 가지고 이기는 취미가 좋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싸워 가지고 이기는 취미가 좋습니다.」싸워 가지고 이겼다고 하더라도 코뼈가 부러지고 눈알이 찌부러져서 애꾸가 되었는데, 그게 좋아요?
서로가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치는 쪽을 소화하면서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은 천하를 수습하는 깅타마(金玉; 불알)라는 거예요. 깅노타마(金の玉; 금구슬)을 깅타마라고 한다구, 이 녀석들! 깅타마라고 한다고 자기 남편의 그것을 생각하면 안 돼요. 깅타마를 알아요? 깅노타마를 깅타마로 줄이면 바쁠 때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깅타마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깅노타마를 만들어서 깅타마로 쓴다구요. 생략하면 편하잖아요? 깅타마라고 하면 혼자서 점령해도 좋으니까 말이에요, 깅노타마를 깅타마로 만들어서 축복해 준 것이 기쁜 거예요, 안 기쁜 거예요?「기쁜 것입니다.」
그것을 꿈속에서 생각해도 기뻐요?「예.」잠자려고 해도 기쁘고, 일을 해도 기쁘고, 땀을 줄줄줄 흘리면서도 그것을 생각하면 기뻐요? 그러한 사람이 아니면 승리자가 될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보다 나은 여러분이 되어서 예수님을 영계에서 교육할 수 있는 형님이나 아저씨의 대신이 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승리했다는 명패를 여러분 스스로 만드는 거예요. 사탄이 만들어 주지 않는다구요.